인천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하면 무엇을 해야 할까?




반갑습니다. 에디입니다. 오늘 저희가 알아볼 것은 인천공항 주변에 있는 관광지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인천국제공항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공항입니다. 2001년 제1여객터미널이 개항을 했고, 2018년 제2여객터미널까지 개항한 인천공항은 세계적으로도 청결한 공항과 최고의 서비스로 잘 알려졌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하셔서 출국하기 전까지 공항에서 밤을 지새워야 하거나 이른 아침 비행편이 있어서 새벽에 공항에서 잠을 자야 하면 가볼 만한 곳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지금은 비행기를 탈 수 없는 상황이지만 훗날 모든 상황이 마무리된 후 여행을 가기 위해 인천공항에 오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릴 3가지는 숙박, 맛집, 관광지입니다. 


1. 숙박 


공항을 놔두고 굳이 숙박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충분히 가질 수 있겠습니다만 아이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야 할 경우나 혹은 대가족이 함께 움직여야 할 경우 이른 아침에 공항으로 오기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항 근처에는 여러 가지 숙박시설이 있는데 그 중 여러분이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만한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운서역 


운서역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2 정거장 떨어진 곳이며 영종도에선 가장 큰 번화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서역에서 공항까지는 약 1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며 지하철, 버스, 택시로 모두 이동이 가능합니다. 택시 이용 시 요금은 약 11,000원이 되겠습니다. 운서역에는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을 과녁으로 한 숙박시설이 많이 있습니다. 흔하게 볼 수 있는 MOTEL부터 HOTEL까지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을만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편하게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모텔을 제외한 에어텔과 호텔엔 공항까지 운영되는 무료셔틀버스가 있기 때문에 픽업 시간과 출발시각 등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2) 캡슐호텔 


이 캡슐 호텔은 공항 내에 있는 호텔로서 제1여객터미널, 제2여객터미널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캡슐 호텔은 환승객과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숙박시설이기 때문에 숙박의 개념보다는 대실의 개념이 좀 더 짙은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짧게는 3시간 길게는 12시간, 이 또한 터미널마다 다르며, 출국장을 통과한 후의 캡슐 호텔은 또 다릅니다. 접근성이 편하여서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이용해서 인기가 많습니다. 만일 비행기를 탑승하기 전에 이용하고 싶으시다면 미리 예약해서 공항에서 노숙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3) 에어비앤비 


인천공항에서 무료셔틀버스로 약 7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는 국제업무단지 앞으로 많은 오피스텔이 있습니다. 이곳엔 호텔뿐만 아니라 에어 비앤비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숙박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공항까지의 셔틀버스는 첫차가 오전 5시 이후에 있기 때문에 참고하셔야 합니다. 물론 오피스텔 건물 앞에 택시들도 있지만, 운서역과 같이 약 10,000원 정도의 금액이 나오게 됩니다. 


2. 음식 


공항 안에도 음식점이 많이 있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되신다면 잠시 근처 바닷가에서 조개구이를 드셔도 괜찮습니다. 제1여객터미널에 있는 자기부상열차를 이용하셔서 용유 역까지 무료로 이동하신 후에 근처에서 칼국수와 해산물을 드시길 바랍니다. 


위에 언급된 운서역에도 많은 음식점이 있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추천은 군터 라는 삼겹살집이 운서역에 있습니다. 


3. 관광지 


인천공항이 위치한 영종도는 우리나라에서 크기가 큰 순서가 10위 안에 드는 큰 섬 중의 하나입니다. 가장 유명한 해수욕장으로는 을왕리해수욕장이 있고 영화에서 소개되어 유명한 실미도 가 있습니다. 매년 봄이면 유채꽃이 활짝 피는 하늘공원 은 인천공항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으며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영종도에서 가장 높은 산은 백운산인데 이 산은 산신령이 살고 있다는 전설로 유명합니다. 산 중턱에는 흥선대원군의 자필이 쓰여 있는 절, 용궁사가 있습니다. 


위에 소개해 드린 관광지 모두 대중교통으로 방문할 수 있기 때문에 비행기를 타기 전, 공항에 일찍 도착하셨다면 가볼 수 있습니다. 





한식, 일식, 중식을 먹을 때 기본적인 예의를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에디입니다. 한국의 역사를 설명할 때 일본과 중국의 역사를 설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만큼 세 나라는 역사 속에서 많은 것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중의 인구가 젓가락을 쓰는 나라 또한 세 나라입니다. 동아시아에 위치한 한국, 일본, 중국은 그만큼 상차림에도 비슷합니다만 그 안에서 우리는 단순히 지나쳐서는 안되는 중요한 차이도 있습니다. 오늘은 그것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한식의 상차림


한국요리의 상차림과 서비스 방법은 상차림의 형식, 상의 내용, 장소, 재료, 또는 그 외의 여건에 따라 일정하게 놓는 위치나 접대하는 방법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주식와 부식이 분리되어 있어 균형잡힌 영양과 맛있는 식사를 위하여 재료와 조리법을 감안한 일정한 형식의 원칙이 있는데, 이를 기본상인 반상을 중심으로 하여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나라 음식의 상차림에는 반상, 면상, 주안상, 교자상 등이 있는데, 반상은 평상시 어른들이 먹는 진짓상이고, 면상은 점심 같은 때 간단히 별식으로 국수류를 차리는 상입니다. 주안상은 적은 수의 손님에게 약주대접을 할 때 차리를 술상이고, 교자상은 생일, 돌, 환갑, 혼인 등 잔치 때 차리는 상입니다. 반상은 음식의 수에 따라 3첩 반상에서 5첩, 7첩, 9첩, 12첩 반상 등이 있는데, 밥, 국, 찌개, 김치, 장류 등의 종지는 첩수에 넣지 않습니다. 반상은 외상, 겸상, 3인용 겸상으로 차리는데, 외상일 경우 상차림은 상의 뒷줄 중앙에는 김치류, 오른편에는 찌개, 종지는 앞줄 중앙에 놓으며, 육류는 오른편, 채소는 왼편에 놓습니다. 

2. 한식의 기본 매너


(1) 식탁배치에 있어서는 출입문에서 떨어진 안쪽이 상석이므로 윗사람이 앉도록 하며 식탁에는 곧고 단정한 자세로 앉아야 합니다. 좌식을 불편해 하시는 분도 계신데 좌식인 경우 방석을 밟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먼저 무릎으로 앉아 조정하고 발로 밀거나 움직이면 안 됩니다. 상대방에게 방석을 드릴 때는 두 손을 이용합니다. 

(2) 기본음식인 밥그릇은 먹는 사람의 왼쪽에, 국그릇은 오른쪽에 놓입니다. 숟가락은 국그릇 오른쪽에 젓가락은 숟가락 오른쪽에 둡니다. 손윗사람이 수저를 든 후 아랫사람이 따라 들고, 식사 중에는 먹는 소리 등을 내지 않도록 합니다. 숟가락과 젓가락을 동시에 한 손으로 쥐지 않습니다. 젓가락을 사용할 때 숟가락은 상 위에 놓아야 하며,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그릇에 걸치거나 얹어 놓지 않습니다. 또한 수저가 그릇에 부딛쳐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하며, 식사가 끝나면 수저는 처음 위치에 가지런히 놓습니다. 

(3) 밥과 국물이 있는 음식은 숟가락으로 먹고, 다른 반찬은 젓가락으로 먹습니다. 반찬은 숟가락으로 먹으면 안됩니다. 또한 밥과 반찬을 동시에 집어서 먹으면 안되고 숟가락으로 국을 먼저 떠 마시고, 밥이나 다른 음식을 먹습니다. 밥은 자기 앞쪽부터 먹도록 하고, 입 속에는 적당한 양의 음식을 넣어 씹을 수 있도록 하며, 음식을 입에 넣고 말하는 것을 삼갑니다. 

(4) 수저로 반찬이나 밥을 뒤적거리거나 헤집는 것은 좋지 않으며, 먹기 싫은 것을 골라내거나 양념을 털어내고 먹지 않습니다. 여럿이 함께 먹는 요리는 개인접시에 적당히 덜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국물이 있는 음식은 그릇째로 마시지 말고 소리가 나지 않도록 떠서 먹습니다. 밥그릇이나 국그릇을 들고 먹지 않습니다. 식사 중 기침이나 재채기가 나면 재빨리 고개를 돌려서 손수건을 대고 상대방에게 지저분한 인상을 주지 않도록 합니다. 이 부분은 한식 뿐만 아니라 다른 식사에서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생선뼈나 가시, 돌이나 이물질 등은 옆사람에게 보이지 않도록 조용히 종이나 휴지에 싸둡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음식이나 양념은 옆에 있는 사람에게 집어 주기를 부탁하고, 밥이나 반찬을 뒤적거리면서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상대방과 음식 먹는 속도를 맞추는 것이 예의이며, 손윗사람보다 먼저 식사를 끝냈다면 밥그릇이나 국그릇에 걸쳐 놓았다가 윗사람이 상위에 내려놓으면 그 다음에 내려놓습니다. 절대로 어른보다 먼저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6) 음식을 다 먹었으면 수저를 가지런히 오른편에 놓습니다. 식사 중에는 앉은 자세를 자주 바꾸지 말고 식사 중에 식탁에서 빠져 나가서는 안 됩니다. 술은 어른에게 먼저 권하고, 어른이 마신 다음 아랫사람이 마십니다. 웃어른 앞에서 술을 마실 때는 몸을 왼편이나 웃어른이 보지 않는 쪽으로 틀어서 마십니다. 

3. 일식의 상차림 


일식의 상차림은 한국의 상차림과는 다르게 개별 상을 기본으로 합니다. 음식의 구성은 밥, 국, 반찬 등으로 우리나라와 같습니다. 일본의 요리는 관혼상제 등 의식 때 차리는 혼젠요리, 사찰에서 발달된 쇼징요리, 다도에서 유래한 차를 맛있게 마시기 위해 발달된 가이세키요리가 있습니다. 밥은 왼쪽, 국은 오른쪽에 놓이며, 우리나라와 달리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고 젓가락만으로 식사를 합니다. 이게 가장 주된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4. 일식의 기본 매너


(1) 식사 전과 후에 반드시 인사를 합니다. 바른 자세로 앉아서 먹으며 상이 낮아서 허리를 굽히지 않습니다. 한식 같은 경우는 밥그릇을 절대로 식사 중간에 손으로 들면 안되지만 일식을 먹을 때는 다릅니다. 일식은 밥그릇과 국그릇을 모두 들고 먹는 것이 예의입니다. 밥그릇을 상 위에 놓고 먹으면 실례입니다. 밥이 모자랄 경우 밥그릇에 한 숟가락 정도의 밥을 남겨두면 밥을 더 달라는 의미입니다.


(2) 일본요리를 먹을 때는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고 젓가락만 사용합니다. 젓가락은 식사 중이든, 끝난 후든 항상 젓가락 받침에 올려놓으며, 접시 끝에 젓가락을 걸쳐 놓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3) 멀리 있는 그릇을 젓가락으로 끌어당기거나 젓가락으로 음식물을 찔러 보는 등 젓가락으로 장난을 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젓가락으로 음식을 주거나 받는 행동을 삼가야 하며, 공동의 음식을 개인 젓가락으로 집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4) 국물요리는 젓가락으로 건더기를 건져 먹은 뒤 그릇째 들고 국물을 마십니다. 밥그릇과 국그릇의 뚜껑이 있는 경우 뚜껑의 안쪽을 위로 향하게 하여 그릇의 오른쪽에 둡니다. 뚜껑을 열 때는 그릇의 옆을 왼손으로 누르면서 오른손으로 뚜껑을 쥐고 돌려 열어야 안쪽에 맺힌 수증기가 흐르지 않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원래대로 뚜껑을 덮어 놓습니다. 


(5) 생선을 머리쪽부터 꼬리쪽으로 먹고 뒤집지 않고 뼈를 걷어내고 먹어야 합니다. 생선초밥을 먹을 때는 밥이 아닌 밥 위에 올린 재료 가장자리에 간장을 살짝 찍어 먹으면 됩니다. 올린 재료를 벗겨내고 간장을 찍는다거나 중간을 베어 먹지 말고, 한 입에 먹도록 합니다. 담백한 흰살 생선으로 시작해서 익힌 것, 맛이 강한 순으로 먹어야 각각의 향과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고, 또 한꺼번에 이것저것 종류를 섞어 먹으면 생선의 고유한 맛을 느끼기 어려우므로, 생선초밥을 한 개 먹은 후에는 곁들여 나오는 절인 생각을 먹습니다. 


(6) 차를 마실 때는 찻잔을 두 손으로 들어 왼손 바닥에 받치고 오른손으로 찻잔을 감싸 쥐고 소리가 나지 않도록 마십니다. 다 마시면 찻잔의 뚜껑을 닫습니다.


5. 중식의 상차림 


역사가 오래된 중국은 각 지역의 독특한 재료와 기후풍토로 인해 지방마다 독특한 식문화가 발달하였는데, 크게 네 가지로 분류됩니다. 북경요리, 사천요리, 광동요리, 남경요리로 분류합니다. 중식은 미각을 중요하게 여기며, 처음부터 음식을 모두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순서대로 한 가지씩 제공됩니다. 탁자의 중앙을 중심으로 개인별로 숟가락과 젓가락, 받침접시, 찻잔, 냅킨 등이 준비되며, 각각의 요리를 먹을 때 사용되는 접시는 받침접시 위에 놓이게 됩니다. 이 접시는 음식이 제공될 때마다 바꾸어 줍니다.


6. 중식의 기본 매너 


(1) 큰 방에서 식사할 경우 입구의 안쪽이 상석이고, 입구와 가까운 쪽이 말석입니다. 원형의 회전탁자는 넓은 궁중에서 생겨난 중국요리의 특징입니다. 큰 접시가 회전탁자 위에 얹혀 있으면 식사를 초대한 사람은 공동젓가락으로 손님 앞쪽으로 돌려서 보내든가, 앞접시를 회전탁자를 이용해 손님 앞으로 보냅니다. 


(2) 식사 중에 젓가락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접시 끝에 걸쳐 놓으면 되고, 식사가 끝나면 젓가락 받침에 놓습니다. '렝게'는 손자루가 짧은 접시로 여러가지 용도로 쓰입니다. 렝게는 왼손에 쥐고, 젓가락은 오른손에 쥡니다. 그리고 젓가락으로 요리를 렝게에 정리해 넣듯이 해서 입으로 가져갑니다. 면류도 같은 요령으로, 그릇에서 직접 먹지 않습니다. 수프(Soup)를 먹을 때는 오른손에 바꿔 듭니다. 요리를 렝게 위에 얹어 식혀가며 먹을 수도 있습니다. 


(3) 상석에 앉은 사람이 요리를 먼저 덜고, 회전 테이블을 시계방향으로 돌립니다. 회전 테이블 위에 놓인 요리가 내 앞에 오면 개인접시에 적당량을 덜어냅니다. 먼저 덜었다고 해서 바로 먹어서는 안됩니다. 전원이 다 덜고 나면 먹고, 요리는 전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처음에는 약간 적은 듯이 담게 됩니다. 한 번씩 덜어낸 다음에도 요리가 남아 있으면 여러 번 가져다 먹어도 됩니다.


(4) 요리를 먹을 때 개인접시는 테이블에 둔 상태로 먹으며, 손으로 들고 먹어서는 안 됩니다. 요리의 맛이 섞이지 않도록 개인접시는 새로운 요리가 나올 때마다 교체해서 사용합니다. 


(5) 중국요리에서 회전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조미료를 사용해서 각자의 취향대로 자기 앞으로 돌려서 사용합니다. 주인(Host)이 술을 권하면 술은 입술에 대도록 하며, 술을 못하는 사람이라도 첫잔은 마시고, 그 다음에는 거절을 해도 무방합니다.


7. 결론


한식, 일식, 중식은 겉으로 보면 비슷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오랜 역사를 통해서 공유했던 문화가 비슷하고 기후 또한 다른 유럽국가에 비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다른 부분을 우리는 분명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먹는 방법, 그릇을 집는 방법 등의 차이는 우리가 인솔을 할 때 손님들에게 분명하게 말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손님들도 국외여행을 할 때 올바른 방법과 문화를 배우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양식 레스토랑에서 어떻게 식사를 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해외여행을 가실 때 일정 중에서 반드시 우리가 가야 할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식당입니다. 식당의 분위기와 가격, 메뉴 등은 일정에 따라 상품에 따라 다르겠지만 유럽에 갔을 때는 서양식 레스토랑에 가게 되어있습니다.

 이때 손님들 중에는 서양식 레스토랑에 굉장히 익숙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 때를 대비해서 인솔자는 조심스럽게 재치있는 방법으로 손님들에게 알려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호의가 있는 행동으로서 손님들에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서양식의 상차림과 서양식의 기본 매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서양식의 상차림


서양식에서는 Spoon, Fork, Knife를 사용하며, 음식 종류에 따라 서로 다른 모양과 크기의 식기류를 사용합니다. 이런 스푼, 포크, 나이프를 통틀어 'Cutlery' 혹은 'Flatware' 라고 합니다. 

커트러리는 주로 영국에서, 플랫웨어는 미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점이 차이인데, 예전에는 커트러리가 주로 순은이나 도금제품이 많았기 때문에 'Silverware'라고 불렸습니다. 커트러리의 역사는 오래되었지만 서양에서 본격적으로 커트러리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불과 2~3백년에 불과합니다. 서양 음식은 유독 손을 이용해 먹는 음식이 많았기 때문에 커트러리 보다는 손을 씻기 위한 핑거볼과 냅킨이 더욱 발달하였기 때문입니다. 햄버거, 샌드위치, 피자 등 아직도 손으로 먹는 음식이 많은 서양을 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Knife는 육류용과 생선용에 따라 모양이 다릅니다. 육류용은 보통 톱니모양의 칼날을 가지고 있어 고기를 자르기 쉽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생선용은 육류용보다 크기가 조금 작고 칼날이 넓게 디자인 되어 있는데, 이는 생선살을 자르면 흐트러지기 때문입니다. 생선용 나이프는 칼날의 한쪽 부분이 움푹하게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Spoon은 둥그런 모양과 타원형 모양을 가지고 있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둥그런 모양의 스푼은 '콘소메' 라고 하는 맑은 수프를, 타원형은 '포타주'라는 걸쭉한 수프를 먹기 위한 것이지만, 일반적으로 수프를 먹을 때는 콘소메나 포타주 모두 둥그런 모양의 스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타원형 스푼은 디저트 스푼이라고 해서 포크와 함께 케이크나 과일 등의 디저트를 먹을 때 함께 서빙됩니다. 

커트러리를 테이블에 세팅할 때는 손잡이가 접시의 끝과 일직선을 이루도록 세팅하면 됩니다. 커트러리가 많이 있으면 그만큼 코스가 많은 정식요리라고 여기면 되는데, 당황할 필요가 없습니다. 

To work form the outside in


커트러리를 사용할 때는 바깥쪽에 세팅된 식기부터 사용해서 차례대로 안쪽의 식기를 코스에 맞추어 사용하면 됩니다. 


정식으로 하자면 모든 코스에 알맞은 나이프, 포크, 스푼을 여러개 준비해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집에서 간단하게 할 때는 나이프, 포크, 스푼을 1개씩 준비해서 코스에 구분 없이 계속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접시를 기준으로 포크는 왼쪽, 나이프는 오른쪽에 놓는데, 나이프의 날은 항상 먹는 사람쪽, 즉 안쪽으로 향하게 세팅한다는 것을 주의합니다. 나이프의 오른쪽으로 스푼을 놓으면 기본 세팅이 된 것입니다. 


디저트는 나이프가 필요 없고 포크와 스푼만 있으면 되는데, 스푼을 접시 위쪽, 포크를 접시 아래쪽으로 세팅합니다. 이때 스푼의 손잡이는 오른쪽으로 가도록 놓고, 포크의 손잡이는 왼쪽으로 놓는다는 것을 주의합니다. 


2. Knife와 Fork의 올바른 사용법


나이프는 오른손, 포크는 왼손의 각각 엄지와 검지 그리고 중지로 쥐고, 검지는 위에서 눌러서 약지와 새끼손가락을 도와줍니다. Continental과 American 스타일 중 개인적인 취향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다만 일관성 있게 사용하도록 합니다.


 콘티넨탈 스타일은 왼손으로만 포크를 사용할 수 있고 날이 항상 아래로 향하도록 해야 하며, 이에 반해 아메리칸 스타일은 포크를 왼손에 쥐고 오른손에 나이프로 쥐며 음식을 자르고 포크를 오른손으로 잡고 먹습니다. 포크의 날은 위나 아래로 자유롭게 향합니다. 한 번에 먹을 만큼만 잘라가면서 먹는 것이 정통유럽식 식사법입니다. 


한꺼번에 다 썰어 두고 포크를 오른손으로 바꿔 쥐고 먹는 것은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삼가는 것이 좋고, 미국에서는 포크를 오른손에 들고 식사하는 경우도 있지만, 영국에서는 반드시 포크를 왼손에 들고 식사합니다. 다음은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 포크는 왼손에 잡고 포크의 날은 아래(Prong down)를 향하도록 합니다. 
  • 포크를 오른손에 잡았을 때는 포크의 날이 자연스럽게 위(Prong up) 또는 아래를 향할 수 있습니다.
  • 나이프와 포크를 손에 든 채 대화를 하는 것은 괜찮지만, 손짓을 해서는 안 됩니다.
  • 나이프는 접시 위로 2인치 이상 올라가서는 안 되며, 최대 가슴 이상 올라가면 안 됩니다.
  • 만약 음식을 나이프를 사용하지 않고 포크로만 사용할 경우에는 오른손으로 사용합니다.
  • 식사 중간에 나이프와 포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포크의 날과 나이프의 날이 8시(포크), 20분(나이프)의 시계바늘의 모양으로 하거나 포크의 날을 아래로 향하게 한 후 나이프를 덮어서 X자로 겹쳐서 위와 같은 시계바늘의 모양과 같게 합니다. 이와 같이 포크의 날이 굽어있는 이유는 나이프를 덮기 위함입니다.
  • 식사를 마치면 포크와 나이프를 4시 20분 방향으로 나란히 높으며, 이때 포크의 날은 위 혹은 아래로 향하며, 나이프의 날은 포크쪽으로 향하게 합니다. 


3. 결론

서양식 레스토랑과 한국의 음식점은 크게 다를 것이 없습니다. 두 공간 모두 사람들이 식사를 하는 곳이고 그에 맞는 방식에 따라서 식사를 하시면 됩니다. 인솔자로서 손님들에게 음식을 먹는 방법을 일일히 설명해 줄 의무는 없지만 손님들 중에는 분명히 식기류를 다루는 방법, 음식을 먹는 법에 대해서 잘 모르고 눈치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손님들이 식사를 하는 도중 불편함이 없도록 식사가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알려주시면 손님들의 만족도는 분명 올라갈 것입니다. 


호텔을 처음 이용 할 때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반갑습니다. 에디입니다. 호텔을 처음 이용 했을 때를 기억해보시겠습니까? 다양한 시설들에 당황하신 분들도 계셨을 것이고, 주변에 이미 호텔 시설에 익숙한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잘 이용하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해외여행 인솔을 하실 때 인솔자분들께서는 아무래도 일정과 상품에 따라서 가시게 될 호텔이 다양합니다. 손님들에게 호텔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 또한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불필요한 과금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미니바, 수영장, 헬스장, 다이닝 시설, 룸서비스 등과 같은 것들을 무리 없이 이용 할 수 있도록 인솔자는 반드시 호텔에 대한 세부사항을 숙지하고 있어야 겠습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릴 것은 기본적인 호텔이용방법입니다. 

1. 기본적인 호텔 이용방법


(1) 비즈니스 호텔을 이용할 때에는 남녀 모두 정장차림이 원칙입니다. 또한 호텔 출입 시 엘리베이터 안에서 남자는 모자를 벗는 것이 예의이나, 여성은 실내에서 모자를 쓰고 있어도 실례가 되지 않습니다.

(2) 호텔의 연회장이나 식당 등의 출입구에서 핸드백 외의 코트나 모자, 스카프 등의 간단한 소지품을 맡기는 것이 당연하므로 관광이나 여행 중에 들고 다니는 가방이나 짐들을 그냥 든 채로 호텔 식당에 들어간다는 것은 결례가 됩니다. 이러한 불편을 덜어 주기 위해 각 영업장 입구에 짐을 맡기는 'Cloak room'의 활용을 권장해 볼 만합니다. 여자들의 작은 핸드백은 테이블 위에 놓으면 안 되고, 반드시 등 뒤에 놓고 앉습니다. 

(3) 귀중품운 'Safety Box'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텔방은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호텔 룸에 여권, 현금 등의 귀중품을 두고 외출하는 것은 분실의 위험이 있습니다. 호텔에 따라 'Front desk'에서 'Safety Box'를 배치한 곳도 있고, 객실에 개인금고를 설치한 곳도 있습니다. 대부분 무료이기 때문에 이것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4) 복도, 로비, 레스토랑과 같은 공공지역에서는 큰 소리로 말하지 않습니다. 또한 지정된 장소에서만 흡연을 합니다.

(5) 객실로 손님을 끌어들여 화투나 카드놀이 등을 하지 않습니다. 

(6) 취사가 가능한 호텔과 객실이 따로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취사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비스 요청 시 직원에게 무례한 태도로 말하지 않습니다. 

2. 객실이용방법


(1) 예약 

호텔의 객실을 이용할 때 가장 선행되어야 할 사항이 예약입니다. 예약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만실 등의 이유로 인하여 객실이용이 불가능한 경우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름, 국적, 주소, 투숙 인원수, 숙박일수, 도착일시 및 비행기편, 객실 타입, 이용하는 객실의 요금, 지불방법, VIP 여부 및 제공할 물품의 종류, 특별한 요청사항 등에 대해 정확히 알려 주어야 합니다. 예약이 완료되면 예약번호를 부여받게 되며, 이는 객실등록을 할 때 알려 주면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기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요새는 인터넷으로 모두 예약을 하기 때문에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을 통해서 예약번호를 쉽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예약번호는 예약 변경이나 취소가 발생하게 될 경우, 신속히 예약기록카드를 찾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예약에는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예약을 하는 보증예약과 비보증예약으로 구분되며, 비보증예약에는 예정도착시간보다 늦어지는 경우, 자동으로 취소가 되므로 미리 호텔측에 알려야 합니다. 

(2) Check in

객실을 배정받기 위해 호텔에 도착하면 먼저 Front desk에 가서 등록카드를 작성합니다. 예약을 한 경우 직원에게 성명이나 예약번호를 알려주면 신속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Check-in은 보통 12~13시 이후에 하는데 대개는 3시입니다. 등록카드는 한 객실당 한 사람이 작성하게 되어 있으며, 등록카드에 성명,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여권번호 등을 기재하고 서명을 하도록 합니다. 등록카드를 작성한 후, 객실형태, 흡연 여부, 투숙기간, 출발일, 객실요금 등을 확인하여 객실을 배정받고 객실의 카드키를 받습니다.

(3) 객실이용 

a. 객실열쇠 

체크인 후 받게 되는 열쇠는 카드키가 일반적입니다. 대부분의 호텔객실에 들어서면 키는 일정 장소에 꽂아 두어야 객실의 전원이 연결되며, 외출 시에 키를 뽑게 되면 전체 객실의 전원이 차단되게 됩니다. 객실 키는 체크아웃 시에 반납해야 하므로 잘 보관하도록 합니다. 

b. 금고

호텔은 객실 도난사고에 대해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고가품이나 귀중품 및 현금은 Front desk에 맡겨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객실 내에도 금고가 설치 되어 있으므로 비밀번호를 등록하여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c. 미니바 

객실의 냉장고 위에는 'Mini bar'가 갖춰져 있습니다. 미니바란 음료나 주류를 비롯해 안주나 가벼운 스낵을 객실에서 간단히 즐길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으로 미니바를 이용한 후에는 비치되어 있는 계산서에 직접 표시를 하도록 합니다. 미니바에 대한 계산은 체크 아웃 시에 하면 됩니다. 미니바안에 있는 음료 등은 호텔의 종류에 따라서 무료로 섭취가 가능한 것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은 금액이 모두 있는 것으로 손님들에게 주의시키길 바랍니다. 

d. 욕실 

최근 호텔 객실의 두드러진 경향 중의 하나가 욕실의 대형화입니다. 이는 비즈니스상의 국제교류가 빈번해지면서 여행의 기회도 많아져 여행의 피로를 쉽게 풀어 주기 위한 배려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따라서 신규호텔인 경우나 객실을 리모델링한 후에는 샤워실의 별도 설치, 욕조의 대형화가 필수적으로 반영되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샤워실이 별도로 없는 경우에는 샤워 커튼을 이용해 욕조 안에서 샤워를 합니다. 샤워를 할 때에는 커튼 끝이 욕조 안으로 오게 한 후 찬 물을 먼저 틀고나서 더운 물로 온도를 맞춰야 합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이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욕실에는 대개 3종류의 타월이 비치되어 있으므로 가장 큰 것으로 몸의 물기를 닦아야 합니다. 샤워 가운은 대부분 옷장 안에 있습니다. 

e. TV와 Telephone

객실 TV에는 일반 채널과 호텔 자체에서 개설해 놓은 자체 채널의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일반 채널은 그 나라의 방송국에서 송출하는 일반적인 프로그램 채널을 말하며, 자체 채널이란 호텔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대기 호텔 내에 개설해 놓은 단독방송이거나 혹은 유료 TV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 채널로서 호텔을 홍보하기 위한 채널을 비롯해 영화, 스포츠, 혹은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24시간 CNN 뉴스 채널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자체 채널의 시청은 객실 내에 비치되어 있는 프로그램 안내서나 이용 안내서를 참고하면 됩니다. 호텔 내에서 사용하는 전화는 자동으로 계산되어 체크아웃시 지불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고객의 편리를 위해 최근에는 객실에서 교환을 거치지 않고 국제전화까지도 직접 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f. 객실 메이크업 서비스와 DD카드

호텔에서의 객실 메이크업이란 청소 서비스를 말합니다. 객실 메이크업은 하루에 한 번씩 고객이 외출한 때를 이용해 룸 메이드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 저녁 무렵에는 'Open bed'라고 하여 투숙객이 취침하기 편하도록 침구의 한쪽모서리를 단정하게 접어 놓은 서비스를 해 줍니다. 따라서 객실 메이크업 서비스를 위해 룸 메이드의 객실출입이 몇 번 있게 되는데, 객실 내에서 중요한 작업 중이거나 굳이 방해를 받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객실문 밖에 'Do not Disturb 카드'를 걸어 두면 룸 메이드가 객실청소를 위해 객실을 노크하는 등의 방해를 일체 하지 않습니다. 후에 체크아웃을 하시게 될 때나 중간 중간에 Bed 위에 잘 보이도록 팁을 놓아두는 것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g. 세탁물

여행 중에 일일이 세탁을 하려면 번거롭고, 그렇다고 옷을 많이 가지고 다니면 짐이 무거워지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호텔에서의 세탁물(Laundry) 서비스는 기본적인 것입니다. 세탁 서비스란 옷의 세탁에서부터 다림질까지의 서비스를 말합니다. 세탁 서비스의 이용으 ㄴ객실 내에 비치되어 있는 안내책자 등을 참고하면 됩니다. 

h. 정산 

Check-out은 투숙고객이 객실, 식사와 부대업장 등 호텔의 모든 시설을 사용하고 요금계산을 마치고 열쇠를 반납하는 것으로 객실을 비우고 호텔을 떠나는 것입니다. 보통 Check-out은 12시까지입니다. 사용한 객실의 키도 반납해야 합니다. 객실의 키를 잃어버릴 경우 추가 요금을 부과해야 하기 때문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3. 결론 


호텔은 일정 중에 우리를 편하게 쉬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오래 전의 호텔은 단순히 잠만 청하는 곳이었지만, 최근 우리의 삶 속에서 볼 수 있는 호텔은 수영, 운동, 마사지, 요가, 업무, 식사 등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복합적인 시설이라는 의미가 더 강해졌습니다. 사용자에 따라서 호텔의 이용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국외여행인솔 업무를 하실 때에 손님들에게 호텔의 이용방법을 면밀하게 알려드려서 좋은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행기 처음 타실 때 주의할 점


반갑습니다. 에디입니다. 과거에 비해 현재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가고 있습니다. 국내 여행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갈 수 있지만 최근에는 서울에서 부산에 갈 때 KTX보다 비행기를 이용하시는 분도 많이 있습니다. 비행기를 많이 이용하신 분들 께서는 아마 익숙하실 수도 있지만 어머님, 아버님들께서는 당황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은 비행기 탑승 시에 주의해야 할 점과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탑승 및 착석과 안전벨트 착용


공항은 보통 내부(airside)와 외부(landside)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갈 때는 보통 모든 짐들을 맡기고 여권검사 등과 같은 일들을 하게 되고 비행기를 탑승하기 위해 탑승장소 혹은 탑승게이트까지 오게 됩니다. 기내에 들어서면 승무원에게 탑승권을 보이고, 안내해 주는 위치를 찾아서 앉습니다. 뒤따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도록 정해진 좌석에 빨리 앉도록 합니다. 가끔 옆에 있는 좌석이 비어있다고 해서 그 자리에 대신 앉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모두 들어오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러한 착각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지참한 수하물은 선반이나 자기의 앞의자 아래에 놓으며, 복도에 놓아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이 지나다닐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무거운 물건이나 부피가 큰 것은 선반에 올리지 말고 승무원에게 부탁하여 별도의 장소에 보관합니다. 비행기에 지니고 탈 수 있는 수하물의 용량은 지정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과정이 끝나고 좌석에 앉으면 안전을 위해서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하도록 합니다. 



2. 기내에서의 주의사항 


장거리 비행을 하다 보면 피곤이 몰려들어 본의 아니게 실수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남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릴 사항은 기내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이륙과 착륙 시에는 휴대폰이나 라디오의 사용은 전면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는 비행기의 전파 발신과 수신에 지장을 줄 염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음악이 듣고 싶으면 비행기에 부착되어 있는 음악 채널을 이용하면 됩니다. 


(2) 기내에서는 반드시 흡연을 삼가야 합니다. 


(3) 좌석에 앉으면 안전을 위해 안전벨트를 착용하도록 해야 하며, 안전벨트 불이 들어올 경우에는 일어나거나 다른 행동을 하면 안됩니다. 


(4) 장시간 비행 시에는 기내에서 간편한 옷이나 슬리퍼를 신어도 무방하지만, 내의만 입는다거나 양말은 벗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기내에서는 신발을 벗을 수도 있으나 슬리퍼는 반드시 신어야 하며, 양말이나 맨발로 다니거나 벗은 발이 남에게 보이도록 해서는 곤란합니다. 또한 옷을 갈아입을 때는 화장실을 이용하도록 합니다. 


(5) 좌석의 등받이를 젖힐 경우는 뒤를 돌아보고 뒷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심해서 젖혀야 하며, 자기 위주로 지나치게 많이 젖혀서는 안 됩니다. 뒤에 앉아 계신 분께 양해를 미리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6) 이륙과 착륙, 그리고 식사 시에는 등받이를 원상태로 바로 합니다. 뒤에 앉아 있는 승객의 원활한 식사를 위함입니다.


(7) 기내에서 너무 큰 소리로 떠들어서 다른 사람에게 방해를 주지 않도록 합니다. 창가 측에 앉았을 때는 자주 드나들어 같은 줄의 손님에게 폐를 끼쳐서도 안 됩니다. 


(8) 기내에서 멀미가 난다거나 두통 또는 구토증이 생길 때는 승무원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비행기 안에는 항상 상비약이 준비되어 있고, 적절한 응급조치기구가 갖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기내에는 여러가지 음식과 면세물품을 판매하는데 기내에서 마시는 알코올의 경우 지상에서보다 더 빨리 취하므로 각별히 주의합니다.


(9) 비행기가 완전히 착륙하기 전에 먼저 내리려고 일어서서 짐을 챙긴다든지, 통로에 나와 대기하고 있는 행동은 대단히 위험하므로 삼가도록 합니다. 


(10) 장시간 여행으로 몸이 피로한 떄는 비교적 복잡하지 않은 기내 뒤 쪽이나 복도에서 가벼운 맨손체로를 해도 무방합니다. 승무원을 부를 때는 큰 소리로 부르거나 지나갈 때 손가락으로 찌르는 일은 용납되지 않는 행위입니다. 승무원 호출 버튼을 누르거나 통로를 지날 때 가벼운 손짓이나 눈맞춤으로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Excuse me' 로 부르면 됩니다. 또한 도움을 청할 때는 반드시 'Please'를 덧붙여 점잖은 예의를 갖춰야 합니다. 그러나 이들에게 도움을 받았어도 팁을 주는 것은 아니며 'Thank you' 정도의 인사말을 하면 됩니다. 



3. 기내 식사방법


식사 서비스가 시작되면 좌석등받이를 원상태로 되돌려 뒷사람이 불편 없이 식사하도록 합니다. 식사 서비스 중에는 좌석이동을 삼가도록 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는 양해를 구하도록 합니다. 창가쪽에 앉았을 경우에는 통로쪽 승객이 식사를 마칠 때까지 기다렸다가 일어서도록 하며, 반대로 통로쪽 승객은 창가쪽 승객의 식판을 받아서 건네주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후에는 식판을 종이냅킨으로 덮도록 하며, 냄새가 심하게 나는 다른 반찬을 삼가하도록 합니다. 특별요구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예약 항공사에 요청하도록 합니다. 



4. 기내 화장실 이용방법


기내에서의 화장실은 세면장과 같이 붙어 있는데다가 남녀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공항이나 기타 공공장소에 비해 여러 모로 불편합니다. 또한 그 크기는 평소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실에 비해선 협소한 편입니다. 더구나 안전벨트 착용사인이 켜져 있는 동안에는 이용할 수 없으므로 비행기를 타기 전에 미리 볼 일을 보는 것이 좋으며, 화장실 안에 있는 동안 사인이 켜지면 재빨리 제자리로 돌아 와야 합니다. 

화장실에 들어가서는 안에서 걸어 잠가야 합니다. 밖에서 볼 때 화장실 문에 'Occupied' 표시가 있으면 다른 사람이 사용하고 있다는 뜻이며, 'Vacant' 표시가 있으면 아무도 없다는 뜻입니다. 사용자는 화장실 문을 잠가서 밖의 사람에게 표시를 해 두어야 합니다. 따라서 기내 화장실을 사용할 때는 노크를 하지 않고 표시등을 보고 이용하는 것의 예의입니다.


용변을 본 후에는 반드시 'Flush' 버튼을 눌러 세척해야 하고, 물이 튀었을 때는 다음 사람을 생각해서 화장지로 닦아야 합니다. 세면대도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사용하며, 사용 후 물기는 수건으로 닦고 사용한 수건은 'Towel Disposal'에 넣습니다. 세면대에 비치된 'Skin Tonic'이나 'After Shave'는 사용 후 가지런히 정돈합니다. 여성들 중에는 장시간 화장을 고치거나 옷단장을 하느라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는데, 기내 화장실은 공공장소의 공간이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굳이 화장을 고치기 위해서면 자기 자리에서 가볍게 고치는 것은 괜찮습니다. 


5. 하기 방법


항공기가 정지 후 착륙사인이 들어오면 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앞좌석 승객부터 차례로 내리도록 하며, 노약자나 어린이, 장애인, 임산부는 먼저 내릴 수 있도록 배려합니다. 항공기가 착륙하기도 전에 먼저 내리기 위해 안전벨트를 풀고 일어서거나 선반을 열어 짐을 챙기는 행동은 절대로 삼가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배웅을 해 주는 승무원에게 목례와 함께 인사를 하도록 합니다.


6. 결론


이렇게 우리가 오늘 함께 나눠본 얘기는 비행기에서 지켜야 할 예의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기내는 어쩌면 즐거운 여행을 하기 전에 우리가 반드시 거쳐야 할 공간입니다. 이 공간에서 여러분들의 추억을 만들 수도 있고 어쩌다 보면 불쾌한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으로부터 그런 일이 생겼다고 해서 여러분들께서도 똑같이 행동하면 안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외여행인솔 혹은 국외여행시 각종 사고와 대책



1. 분쟁발생과 예방


여행사 및 여행자 자신이 아무리 주의해도 회피할 수 없는 불가항력적 사고는 제외하고서라도 조그만 분쟁 가운데에는 안전에 관한 인식을 여행자 자신이 가지고 예방책을 강구하는 것으로 회피할 수 있는 것이 있다. 

그것에는 여행사 측이 전문적인 입장에서 사례나 충고 등의 정보제공을 하면서 여행사 한 사람 한 사람이 자립할 수 있도록 계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전에 상정 할 수 있는 분쟁은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지상수배업자는 취급여행업자와 달리, 한국 출발 전에 여행자와 직접 접촉할 기회는 거의 없으나 취급여행업자를 경유하거나 여행자가 현지도착 직후에 행하는 현지사정 설명 등을 통하여 적절한 정보를 여행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분쟁회피를 위한 정보제공은 적극적으로 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불행하게도 어떤 분쟁에 휘말린 여행자에게는 경찰수속이나, 의료수속, 재외공관에서의 수속, 보호자의 조치 등, 적절한 지원활동을 하게 되지만, 그 분쟁이 해결된 단계에서 그 원인분석, 기록, 결과 등을 상세하게 보고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게 하면 훗날에 많은 사례로부터 그 상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다음으로 비슷한 분쟁이 발생해도 보다 적절하면서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태세를 갖추어야 한다. 여기서는 큰 사고처럼 긴급한 대처가 조직적으로 직면하는 셈은 아니나 현장에서 적절한 대응이 필요한 것에 대하여 예방책을 포함한 대응방법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2. 질병과 부상에 대한 대책


(1) 예방을 위한 주의환기


여행자들은 평소 걸을 수 없는 거리를 의외로 걷고 있다. 운동량도 늘어나는 동시에 과음이나 과식을 할 기회도 많아지고, 휴식을 위한 시간은 점점 적어지는 경향이다. 또한 단체여행에서는 자신의 속도와는 좀처럼 맞지 않는 현상이 일어난다. 이외에도 해외에서는 언어문제에서 소통에 관한 스트레스도 있고, 일상생활에서는 도저히 경험할 수 없는 것들 뿐이다. 

결국 여행 중에는 보통의 생활 이상으로 정신적, 육체적 부담이 늘어나고, 몸의 상태나 정신적인 균형을 깨뜨려 질병에 걸리기 쉬운 상태에 놓여 있다는 것이 중요한 사실이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4가지가 있다.

a. 모기 등 벌레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말라리아, 뎅기열, 치쿤구니야, 필라리아증, 일본뇌염, 페스트 등은 모기나 벼룩에 물려서 감염되기 때문이다. 또한 야외에서 긴 소매, 긴 바지, 모자를 착용해야 한다.

b. 동물과의 직접적인 접촉은 피한다. 

개, 고양이 등 동물을 만지거나 먹이를 주지 않도록 한다.

동물에게 물리거나 긁혔을 경우, 비누와 물로 상처부위를 깨끗이 씻고, 즉시 의사에게 상담 받는다.

c. 음식과 물을 주의한다.

식사하기 전에 항상 손을 비누로 씻는다. 그리고 현지에서 물을 마실 때는, 생수, 끓인 물, 탄산수만 마시도록 한다. 음식은 완전히 익혀서 먹는 것이 안전하다. 

d. 귀국 후, 잠복하고 있던 질병이 발병할 수 있다.

대부분의 질병은 귀국 후 12주 이내에 증상을 보이지만 말라리아와 같은 일부 질병은 6개월에서 12개우러 이후에 발병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상 증상이 생긴다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해외여행 경험을 말하고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또한 부상에 관해서도 주의가 필요하여, 심신으로부터의 부담에서 사고로 연결되는 경우도 있다. 여행사로서는 병에 걸리거나 부상을 당한 여행자를 보살핌은 물론이거니와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환기시키도록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환자의 증상 및 상황파악


여행자가 병에 걸리거나 어떤 사고로 부상을 당하면 우선 그 증상을 잘 보고, 필요한 응급조치를 하여 구급차를 부르는 등 의료기관에 이송하도록 한다. 그 상태에 따라서는 일초를 다투는 것도 있어서 신속하고도 적절한 처치를 필요로 하게 된다. 그러나 증상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안정을 취해야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질병이나 부상상황을 관찰하기 위해서 환자를 보거나, 통증이나 발열 증상 등을 듣거나 하여 획득한 정확한 정보를 의사에게 전하면 정확한 치료 및 처치를 받기 쉬워진다. 

해당 환자가 의사와 직접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증상을 말해줘야 한다. 

더욱이 단체여행으로 참가자 가운데 의사가 동행한 경우 증상판단을 위한 조언을 듣거나 하여 응급처치를 하는 것은 좋으나 투약이나 주사 등 의료행위를 의뢰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것은 의사면허가 많은 나라에서 그 나라에서 정한 자격에 입각하여 인정되는 것이며, 한국 내에서 면허를 발급 받은 의사가 국내법이 미치지 않는 외국에서 의료행위를 하면 위법행위가 되어 벌칙대상이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항공기나 선박 등 공해상을 이동하면서 하는 의료행위는 긴급조치 대상이 되기 때문에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또한 교통사고 등의 경우에는 경찰에 통보를 하는 이외에 보험수속이 있으므로 상황을 파악하여 영수증을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3) 의료사정


지상수배업자는 질병이나 부상 등의 경우 어느 의료기관에 안내할 지가 기본적인 업무이다. 응급병원 이외에는 많은 나라에서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외과, 내과, 소아과, 산부인과, 정신과 등의 전문의 혹은 종합 의료기관을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 더욱이 한국인 의사 혹은 한국어를 할 수 있는 현지의사 등을 파악해둘 필요가 있다.

한국인 및 한국어 대응의 의사 및 의료기관이 불안하기 쉬운 환자와 보호자를 안심 시키는 것 이외에도 언어가 통하지 않는 환자를 대신하여 특수한 의학용어를 통역할 경우 어려움을 피할 수 있게 된다. 그 나라와 지역에 따라서 의료사정은 각각 다르기 때문에 개별적인 조사가 필요하고, 현지 의료기관의 신뢰도에 대해서도 재외공관이나 한인회, 한국계 기업 등 가능한 한 많은 곳에서 정보를 획득해 두는 것이 좋다.

더욱이 주요국가의 재외공관에는 의무관이 주제하고 있기 때문에 현지 의료나 위생사정, 의료기관 등의 정보를 얻어두면 좋다. 그러나 의무관이 주재하고 있지만 공관 밖에서의 의료행위에 제한을 두는 나라가 많기 때문에 상담 및 의료기관의 조회 정도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사용하고 버리지 않은 주사기를 사용하고 있는 곳에서는 주사바늘을 재사용하여 에이즈나 간염 등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사기나 의료기구의 소독 등의 정비사정의 정보도 입수하면 좋다. 더욱이 필요하다면 일회용 주사기를 한국에서 입수하여 현지사무소에 가지고 가는 것도 필요할 지 모른다. 의료기관에서 보통 진료를 할 때에는 환자데이터가 필요하다. 각국 모두 기본적으로는 다음 항목을 현지어로 파악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더욱이 본인의 의식이 없는 경우는 여권이나 수첩 등을 보고 답하게 되지만 여권의 소지인 기입란에 사고를 대비하여 국내연락처 등도 기록되어 있을 것이므로 참고하도록 한다. 

(4) 구급차와 구급병원 


긴급의 경우에는 구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이송하지만 한국과 달리 해외에서는 구급차 사용이 유료인 경우가 많고 택시처럼 주행거리에 따라 요금이 청구되는 경우도 있다. 공적기관 운영의 구급차와 민간기관 운영의 구급차가 혼재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또한 구급차를 부르기 위한 전화번호도 나라와 지역에 따라 상이하다. 전화버튼을 눌러도 바로 연결되지 않거나 연락을 하고 나서도 도착까지의 시간이 꽤 걸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현지사정을 미리 조사해 두어야 한다. 구급차를 수배할 수 없는 상태도 예상하여 택시나 자가용차를 사용한 이송방법도 생각해 둔다. 

게다가 구급병원의 소재지나 진료과목도 조사하여 주요 호텔이나 관광정보안내소로부터 구체적인 소요시간을 실제로 승용차로 이동해 보는 등으로 사전에 미리 조사하여 목록을 정비하면 매우 편리하다.

(5) 한국어 지원서비스의 이용


지원서비스는 국외여행상해보험을 일정조건으로 가입하고 있는 경우, 한국어 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긴급 병원의 수배나 긴급이송 등 구급의료로부터 사후처리에 이르기까지 행하는 것으로 24시간 연중무휴로 정보제공이나 각종 수배를 해주기 때문에 서비스 내용을 잘 파악하여 활용하는 것이 좋다. 상세한 것은 수술하는 보험제도 편에서 자세히 언급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사후처리에 큰 지장이 없다.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료문제는 어떻게 해결할까?


1. 의료체제 현황


해외에 있어서 국민의 의료 문제는 그 중요도 및 긴급도가 높음에도 오랜 시간 방치됐습니다. 물론 국외업무에 종사할 사람은 일단 체질이 튼튼한 자를 선발하고 있으며, 장기출장 및 장기국외여행은 엄중한 건강관리가 행해지는 것이 보통이나 그래도 익숙하지 않은 토지, 풍토, 먹을거리, 높은 긴장을 유발하는 국외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은 높은 질병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한번 그러한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현지의 의료체제가 충분하지 않고, 병원이 현장이나 사무실에서 멀리 떨어져 있거나, 의약품이 부족하거나, 수술설비가 없거나 하여 긴급을 필요로 하는 처치를 받을 수 없는 예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의료체계는 우리 국민의 특성에 맞게 잘 설비가 되어있지만 아무래도 국외에서 간단한 감기 치료 또한 상대적으로 큰 비용을 부담하게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선진국에 있어서도 지역에 따라서 같은 조건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모처럼 충분한 설비와 의사를 완비한 병원에서조차 언어문제로 사실상 질병이나 피해의 내용을 정확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없고, 일 초를 다투는 구급환자는 등 돌이킬 수 없는 사태를 일으키는 예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하여 국외거점 및 한국의 본사 측에서 충분한 체제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또한, 그 대상도 일상적인 보살핌과 일각을 다투는 긴급 시의 대응까지 극히 광범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릴 것은 3가지 체제에 대한 것이며 상호 결합하여 항상 밀접하게 연락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한국 측에서의 체제

한국 측에서는 우선 해외에 파견한 사원의 건강상태에 관한 기초데이터가 정확하게 기록되고 보관되어, 그리고 항상 언제 어느 때에도 즉석에서 꺼내 볼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데이터는 단지 질병이나 사고뿐만 아니라 기타의 긴급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또한, 이 데이터는 정기진단 등을 통하여 국외체재 중 얻어진 여러 가지 건강관리 데이터에 의하여 항상 추가되어 있고, 갱신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데이터뱅크에는 당연히 본인뿐만 아니라 대동하는 가족 전원의 건강상태 관한 것이어야 합니다.

본사 측에서의 국외파견 원의 건강관리는 극히 중요합니다. 보험이나 구급원조기관과의 계약당사자라는 것은 당연하나, 그 이외에도 모든 정보가 본사로 집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또한, 종래 그와 같은 정보는 적어도 본사의 건강관리실에만 있지만, 안내대책의 의미에서 국외여행안전 자체를 관리하고 있는 부서에서도 동질의 파일을 보유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2) 현지에서의 체제

국외여행안전에 관계되는 의료대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다중성입니다. 즉 가까운 위치에 현지인 의사가 있다든지, 한국 측의 회사에서 한국인 의사의 순회가 있다든지, 만일의 경우에는 현지의 대학병원 원장에게 부탁한다든지, 그러한 단발성 체제가 아니라, 여러 가지 조직이나 인간의 네트워크를 통하여 안전확보의 체제를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사고나 질병은 언제 어느 때, 또 어디서도 나타날 수 있을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해외에 있어서의 의료문제는 항상 주재원과 그 가족에게 큰 문제였습니다. 건강진단이나 예방주사를 비롯하여 재해 및 사고나 급격하게 증상이 악화한 경우의 긴급수술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의료대책을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정부차원에서는 각국의 대사관에서 의무관을 보내고 있고, 그러한 의무관이 배치되어 상주하고 있는 대사관도 여럿 있습니다. 국외여행안전의 관점에서는 단순히 의료체제를 구축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주재원과 그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건강에 충분한 배려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지인 의사에게 진찰을 받을 때에는 현지어로 쓰인 문진표를 준비해 두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이상의 기본적인 의료용어는 기억해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용빈도가 높은 용어를 정확히 하는 것은 치료에 매우 도움이 되므로 평소 관심을 가지고 이를 외우는 것이 좋은 판단입니다. 

2. 긴급 시의 의료체계


요즘 사람들은 건강에 매우 관심을 나타내고 있고, 상당한 예방을 하고 있음에도, 인간은 언제 병에 걸릴지 알 수 없고, 하물며 냉엄한 자연환경 가운데에서 일정에 쫓겨 심한 스트레스 하에서 업무를 하지 않을 수 없는 국외파견 원은 항상 질병이나 사고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문제는 그러한 사태에 빠져들 때 어떻게 대응하는가입니다. 그를 위해서는 우선 그러한 사태를 예측한 만반의 대응체제가 구축되어 있어야 합니다. 일반적인 질병에서도 출혈, 객혈을 수반한 증상은 긴급수술을 해야 합니다. 하물며 수족절단과 같은 산재나 심각한 교통사고, 나아가서는 테러집단의 습격이나 유괴 등에 의한 피해에서는 한순간의 차이로 생사가 결정되는 예도 있습니다. 그 때문에 질병, 피해와 같은 모든 사항에서 근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시설에 환자를 이송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동시에 해당 병원에 환자가 도착하기 전에 병원 측에서는 긴급수술 체제나 침상을 준비해야 합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그러한 병원은 국외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긴급이송수배 이외에도 각사의 의료관계정보망을 통하여 각종 의료상담, 의사의 소개 등 일반 의료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재원이나 그 부인이 다쳤을 때 자녀의 학교로의 송영이나, 단독귀국 시의 보조, 기타 각종 소송에 관한 변호사의 소개, 통역의 수배 등도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비용은 계약 및 기업의 규모나 형태에 따라 다르나, 기본적인 부분은 회원에 대해서는 회비로 충당되며, 특별한 지급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긴급이송, 수술치료 등은 유료이나, 통상적으로 이 사건 계약이 보험계약과 제휴 되어 있기 때문에 지불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3. 구급차의 이용


생활조건이 다른 외국으로의 여행은 건강의 관점에서는 마이너스 요인이 큽니다. 이는 단기 여행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시차에 의한 수면장애, 생활리듬의 불규칙성, 식사내용의 차이 등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는 건강을 해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본인 의지에 의한 관광 여행이라면 출발까지의 건강 체크나 조정할 수 있지만 업무출장 등에서는 개인의 사정 보다 회사 요구가 우선되기 때문에 건강의 조정은 예민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지역이 다르면 그 나름으로 위험이나 질병의 특수성은 있겠으나 여행의학으로서 독립한 분류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항공의학 일부가 여행과 관련이 있습니다. 

선진 각국의 도시에서는 공중보건 업무의 하나로서 병원, 적십자, 경찰, 소암서 또는 독자 단체에 의하여 구급차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인명에 대한 구급활동은 과학의 발달에 의한 신속한 정보전달 능력의 개발과 더불어 급속히 발전되고 있어, 의료선진국의 대도시에서는 환자의 호출 여부와 관계없이 구급차가 항시 시내를 순회하며, 긴급 심장병 환자가 발생하면 환자의 가슴에 전화기를 댐으로써 전화를 통화여 병원에는 이미 심전도가 그려지는 신속성을 발휘하고 있고, 구급차가 환자를 수송하는 도중에도 전파를 통하여 병원의 지시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결론 


해외로 국외출장을 가신 분들은 여러가지 문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건강과 관련된 문제는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본인이 회사로부터 어떠한 것을 받을 수 있고 어떠한 것은 해결 될 수 없는지를 우선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후에 본인과 가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감사합니다.


해외여행 시 정보수집과 긴급연락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봐요


우리의 신변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으로 정보수집과 긴급연락망 구축은 무엇보다도 중요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생길지는 아무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정보수집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긴급연락망 체계를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일상생활 중 정보수집

적어도 국제비즈니스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은 영어나 현지어의 일간지 정도를 볼 줄 아는 어학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영어권 이외는 선진국이 아니면 영문으로 되어 있는 일간지는 정부의 기관지가 대부분이고, 현지사정이나 환경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내용이 있지 않다. 반대로 그러한 정부 어용지나 어용잡지에 의해 잘못 이해될 가능성도 있다. 

그러므로 주재원과 장기국외여행자는 현지어로 된 일간지를 좀 더 주의 깊게 봐야 한다. 그것도 그 나라의 대표지나 경제전문지 혹은 여론주도자의 구실을 하고 있는 격조 높은 것보다 한 단계 낮은 대중지가 바람직하다. 

국외업무에 오랜 경험을 가진 주재원들조차 현지 일간지에 에 눈을 돌리는 것을 게을리하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의 불안정화 혹은 주재원, 장기국외여행자들의 납치 및 유괴에 대한 유행이나 공장의 파괴 공격, 불특정 다수의 폭탄테러 등은 그러한 현지 대중지에 맨 처음 등장하기 때문에 주의 깊게 볼 필요가 있다.

일간지에서 위험정보를 탐지하면, 위험지대로의 여행을 중지하거나, 자택 주변에 수상한 차가 서 있지 않은지를 스스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떠한 위험이라 하더라도 전혀 징후도 보이지 않고 갑자기 찾아오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다. 일상의 평범한 행동 가운데에도 위험의 요소는 존재하기 마련이며, 그러한 것이 일간지에 나오는 사회의 흐름 가운데에서 확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현지의 라디오나 텔레비전 등에서 흘러나오는 가장 중요한 뉴스에 항상 귀를 기울이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현지어로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듣고 모든 내용을 이해하는 정도라면 별문제가 없으나 단편적인 지식만이라도 습득할 정도라면 자세한 내용은 현지인에게 물어보면 된다. 

현지신문이나 현지 뉴스의 청취는 가장 중요하고 가장 기본적이다.

영문 잡지가 결코 도움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영문 잡지는 오히려 국외에서 정평이 있는 것을 정기구독하고, 자기가 주재 또는 장기체재하고 있는 나라가 어떻게 평가되고 있는지 또한 해당국에서 보도관제를 받고 있는 사건의 유무 등을 알아볼 경우에는 매우 유익하다


2. 국제방송 



특정국가 또는 불특정 다수국가를 대상으로 시행되는 대외방송으로서 현재 세계의 주요국은 거의 이러한 방송을 하고 있다. 전파의 도달 범위를 넓게 확보하기 위하여 주로 단파(SW)가 사용되는데, 근접국세 대해서는 중파(MW/AM)가 사용되기도 한다.

한국에서의 해외방송은 1955년 12월 당시 서울중앙방송국의 중파를 이용한 '자유대한의 소리' 대일방송부터 시작되었다. 현재 KBS의 해외방송에서 사용되는 외국어는 일어, 영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아랍어,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독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 어 등이다. 한편 1997년 주한 외국인 대상 국내 케이블 TV로 개국한 Arirang TV는 1999년 아시아 태평양 권역을 대상으로 한국 최초의 국외위성방송을 개국하였다. 이후 2000년에는 미주, 유럽 및 아프리카를 포함한 전 세계 방송네트워크를 완성하였으며, 현지 외국인과 교포를 대상으로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오고 있다. 현재 Arirang 방송은 전 세계 200여 개국 약 1억 명의 시청자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CNN은 미국 24시간 뉴스 전문 유선 텔레비전 방송망으로서, 1980년 6월 미국 실업가 테드 터너가 설립하였다. 토너는 1970년 사들인 Atlanta 단파 방송국을 유선 뉴스 방송국으로 바꾸고, 이를 다시 24시간 내내 국내외 뉴스만을 방송하는 Super station 체제의 텔레비전 방송국 CNN으로 개편하였다. 광고 수입만으로 운영되며, 본사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다. 

특히 CNN 국제는 세계 유일의 24시간 세계 뉴스 방송망으로 유럽, 중동,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아시아, 태평양 등 6개 지역에 지부를 두고 있다. 세계 212개국, 1억 5,000만 명 이상의 시청자가 6개의 통신위성을 통해 연결된 방대한 방송망을 통하여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일반 뉴스 이외에도 경제, 스포츠, 날씨, 연예, 건강, 과학에 관한 최신 정보를 뉴스 쇼 형식 또는 생중계 등으로 제공하며, 화제 인물과의 인터뷰로 시청자의 흥미를 끌고 있다. 



3. 구전 정보의 네트워크


(1) 구전 정보의 중요성


매스미디어가 발달하고 있음에도, 또한 그것이 정부의 엄격한 관리하에 있는 발전도상국에는 실제로 가장 신뢰할만한 정보원은 고전에 의한 네트워크이다. 일상으로부터 이러한 정보를 서로 교환하거나, 귀중한 정보에 대해서는 어떠한 대가를 주고, 구전 정보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연락망이나 한인회의 네트워크는 중요하지만, 현지인이 파악하고 있는 정보에 비하면 그 정보량은 매우 미흡한 편이다. 


(2) 현지인과 일상적 대화


단순히 긴급 시에만 회의에 부칠 것이 아니라 항상 일장 적으로 접촉하는 현지인과 대화하고, 그 사람들의 생활모습이나 사고방식, 사회상황에 대한 의견 등을 청취해두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그러한 것이 없으면 일간지를 읽어도 그 기사에 녹아 있는 내용이나 배경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으므로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4. 긴급연락망


긴급 시를 대비하여 평상시에 가지고 있는 연락망을 긴급 시의 목적에 맞춰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한 연락망의 대표적인 예시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또는 현지 한인회의 연락망이다. 단지 긴급 시에는 전화연락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평상시 전화연락이 단절될 경우의 연락망을 추가로 설정해 둘 필요가 있다. 

기업 내에 있어서도 긴급연락체제가 필요하다. 많은 행사현장은 현지 지점이나 사무실로부터 멀리 떨어진 지점에 있고, 긴급 시에는 대개 연락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러면 어떻게 하여 연락할 수 있는지, 예를 들면 친하게 지내고 있는 지방의 유력자에게 사적인 연락 중개를 부탁하거나, 혹은 반대로 연락이 되지 않은 것을 전제로 하여 각 행사 현자의 자유재량과 독자 행동을 설명서로 회의에 부쳐두는 준비가 필요하다. 또한, 긴급 시에서 한국대사관과의 연락이 확실히 될 수 있도록 평소에 대비해야 한다.



5. Conclusion 


오늘 말씀드린 것은 정보 수집의 중요성입니다. 요새는 시대가 많이 변하여 전보다 정보를 받을 수 있는 매체의 종류가 다양해졌습니다. 이제는 특정한 정보를 받고 받아들임에서 얼마나 많은 양을 받아들일 수 있나 보다 얼마나 정확한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나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 여행별 2020.06.03 16:08 신고

    좋은 정보네요 ! 여행할때 참고할게요 좋은하루 되세요~

국외여행의 안전확보와 여행서비스제도를 알아봐요


1. 안전의 결핍 


내란 중인 아프리카나 중미, 빈부의 격차가 크고 반정부활동이 격화하고 있는 남미, 이스라엘과 아랍과의 전쟁, 도시 부세 어의 극빈층의 확대와 범죄의 발생에 고민하는 선진 각국, 정치적 혼란이 끊이지 않는 태국, 천국처럼 아름답다고 말하면서도 실질적인 내용은 빈약하기 그지없는 경제기반이나 인종 문제에 따라 흔들리고 있는 섬나라, 이처럼 세계 중에는 절대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는 나라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최근까지 동유럽에 속해 있는 사회주의국가 등이 위험이 없는 지역으로서 알려졌었으나 오늘날에는 우크라이나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나라에서 분쟁이 표면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외에 파견되는 사람 또는 그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국외는 안전하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2. 네트워크의 중요성


세계 어느 곳에도 위험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나서 일반국외여행자나 주재원, 장기국외여행자는 항상 위험에서 자신과 가족의 몸을 지키는 것은 자신밖에 없다는 각오를 하고 준비를 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정부는 대사관의 영사 사무 혹은 국민보호입장에서 일정한 범위에서 원조를 아까워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업도 또한 인사, 노무 상의 관점에서 자금과 처우 면에서의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느 것이 해당 지역과 외교관계의 유지, 혹은 시장의 확보라는 별도 목적을 띠고 있습니다. 더구나 본디로는 그쪽의 우선도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행 또는 부임 즈음해서는 스스로는 지킨다는 각오를 해야 하고 그 위에 기업이나 조직이 어디까지 본인과 가족의 안전을 지켜 줄 것인가를 객관적으로 이야기하여 이들 사이의 공백을 메꾸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3. 안전확보의 최우선 


국외에 여행을 하든 부임을 하든 국외여행자는 가장 먼저 안전확보체계를 만들지 않으면 안됩니다. 본인이 단신부임이라고 주택의 선택 등 기본적인 것부터 제3자나 현지인에게 맡겨버리는 사람이 많으나, 자택이라는 안전관리의 본부설정에는 본인 자신이 장기간에 걸쳐 충분히 조사하고 설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정이나 그 안전을 되돌아보지 않고 자신만의 업무를 이유로 돌아다니는 비즈니스맨이 있으나, 그러한 사람은 안전문제로 사고나 사건이 발생하면 막대한 비용과 시간과 인재를 소비하는지를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4. 위험 행동의 회피


한국인 한 사람만 생활하고 현지사회에 적응한다면 문제는 적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세계 어디에 가도 한국인이 모여 사는 곳이 생길 만큼 주재원 혹은 특파원이나 이민자, 장기국외여행자가 국외에서도 집단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국인 특유의 독특한 행동패턴을 취하지 십상입니다. 그렇게 되면 위험은 한층 더 증가 됩니다. 


현지에서 한국인들끼리 집단으로 골프를 치는 것도 필요 최소한으로 하고 그때에도 현지인 손님을 초대하거나 신사적으로 운동하는 등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일반국외여행자를 비롯하여 주재원, 장기국외여행자 자신을 물론이고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현지에서의 일상회화에 능통함은 물론이거니와 항상 현지직원이나 이웃사람과 대화를 나눠, 가능한 한 현지사정을 흡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지사정을 이해하는 데에는 영어나 현지어를 쓰인 서적 등을 자주 접하고, 현지의 지리나 역사, 생활 등에 관심을 두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현지인과 친구 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현지인을 친구로 둠으로써 정보량이 비약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또한, 그러한 친구를 통해서 점차 현지인 친구의 네트워크를 넓혀 나갈 수 있습니다. 




5. 최악의 사태에 대비


세계에 불안전환경이 확대되고 있는 현상에서는 일반 범죄나 사고뿐만 아니라 테러나 납치 등 예상치 못한 중범죄에 휘말리는 예도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최악의 사태를 대비해야 합니다. 주재원이나 장기국외여행자들은 본인이 출장 갈 때 집에서 가정을 지키는 아내와 출장에 관해 상의해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마찬가지로 기업 측에서도 긴급사태나 사건은 기억이 어디까지 돌봐줘야 하는지를 냉정하게 이야기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6. 여행위험도


일본외무성 국외여행안전위원회에서 조사한 감시 자료조사에 따르면 사건 및 피해자의 절대 수는 아시아가 절대적으로 다수를 점하며, 중남미, 서부, 북미 등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7. 여행경보제도


국민의 안전한 국외여행을 도모하기 위해 외교통상부에서는 여행 시의 주의사항 및 관련 정보와 국외공관으로부터 수집한 각종 여행 관련 정보를 분석하여 여행 유의, 여행자제, 철수권고, 여행금지 등의 경보제도를 발령하고 있습니다. 1단계인 여행 유의 단계는 신변안전에 주의하는 단계입니다. 2단계인 여행 주의단계는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하여야 하며, 여행의 필요성을 신중하게 검토하는 단계입니다. 한편 3단계인 여행제한 단계는 여행 삼가 또는 긴급한 용무가 아니면 귀국해야 하는 단계이며, 4단계인 여행금지단계는 즉시 대피 또는 철수를 시작해야 합니다.


2013년부터 시행된 특별여행경보제도는 여행자들에 대한 중,장기적인 여행 안전정보 제공에 초점을 둔 '여행경보'와는 달리 단기적인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발령하고 있습니다. 발령 요건은 해당 국가의 치안이 급속히 불안정해지거나, 전염병이 창궐하거나, 재난이 발생하는 경우 등 단기적 위기상황에 발령하며 발령 국가에 대한 '여행경보' 단계 조정을 별도로 실시하지는 않습니다. 발령 기간은 기본 1주이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자동 연장됩니다. 




8. 동행제도


여행자 사전등록제 '동행'은 국외에서 겪을 수 있는 사건이나 사고에 대비해, 자신의 여행정보를 여행 전에 미리 등록해두는 제도입니다. 필수 등록정보로는 기본 인적사항, 여행정보, 로밍 휴대폰, 숙소 등 현지 비상연락처 등이 있으며, 등록 혜택으로는 여행지의 안전정보를 받을 수 있고, 위급상황 발생 시, 입력한 정보를 토대로 소재파악과 같은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여행자가 불의의 사고를 당한 경우, 국내의 가족에게 신속한 연락을 취할 수 있습니다. 




9. 영사전화상담실 제도


영사전화상담실는 국외에서 발생한 각종 사건, 사고의 신속한 접수와 처리를 위한 24시간 연중 무휴체제의 시스템입니다. 지진, 해일 등 대현 자연재해나 폭동, 테러 등 발발 시 우리 국민의 피해 가능성이 많은 것을 우려하여 개설한 제도로서 국외에서 각종 위험에 직면했을 때 해외 현지 국제 전화코드에 접속하면 됩니다.


또한 국외에서 사건,사고나 긴급상황 시 현지 언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에게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하여 통역서비스나 현지 공무원 또는 관계자와의 통화를 지원합니다. 더불어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거나 위험지역에 진입 시, 여행경보 3단계 지역에 진입 시 여행자의 휴대폰에 해당 상황 관련 안내 및 귀국 권고 SMS를 전송하고 있습니다. 


위급문자 서비스는 별도로 신청할 필요는 없으며, 우리 국민이 로밍서비스를 이용하여 여행하는 경우 자동으로 수신됩니다. 안전한 국외여행을 위해 영사핫라인 모바일 앱을 깔아두면 3G나 와이파이가 없는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 해외 위급특보 서비스 제도


국민의 안전한 국외여행을 위하여 천재지변, 전쟁, 테러 등 해외 긴급상황 발생 시 해당 지역을 여행하는 로밍서비스 가입자들에게 상황경보 및 긴급대응 요령을 문자메시지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기술적인 제약으로 몇몇 통신사 가입자들에 한하여 제공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이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위의 10가지 사항은 해외여행과 해외출장에 있어서 중요한 사항들입니다. 잘 숙지하시고 여행하실 때 아무 무리가 없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불안정한 해외여행 환경과 요소는 무엇이 있을까?


안녕하세요 에디입니다. 이 블로그에서 여행에 관해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를 고르자면 그것은 당연히 '안전' 일 것입니다. 좋은 추억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좋은 풍경을 감상하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안전이 제일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생명과도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국외여행 안전관리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불안정한 국외여행 환경


다국적기업은 오랜 식민지 시절 경험을 통하여 여러 가지 위험에 직면하여 그것을 돌파해 왔습니다. 더욱이 거기서의 비결을 기본으로 하여 불안전한 환경 가운데서도 충분한 대책하에 경영하여, 단기간에 고수익을 회수하고 철수하는 등 소위 치고 빠지는 방식의 방안에 따라 국제경영환경의 불안정화에 대처해왔습니다. 

앞으로는 국외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의 다발, 여행자의 안전 문제와 여행사 측의 준비에 대한 관심 정도에 따라 여행사의 안전에 관한 경영책임은 더욱 무거워질 것입니다. 때에 따라서는 CI(Corporate Identity) 자체가 손상을 받게 됩니다. 기업이 공정하여 그 제품이 부드럽고 건강하다 해도 사건의 생생한 보도와 더불어 기업명이 신문에 오르내리면 기업이 지금까지 쌓아올린 CI가 쉽게 무너져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고, 심지어는 문을 닫는 예도 있습니다. 또한, 현실적으로도 많은 기억이 그와 같은 사례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보다 심각한 사건, 예컨대 테러리즘의 공격이나 주재원 유괴 등의 경우, 피해자가 사망하면 금방 교대요원을 보낼 수 없게 되고, 심지어는 영업을 포기하거나 해당 지역으로부터 철수하게 되는 예도 있습니다. 

이처럼 국외여행안전문제는 단순히 여행자의 생명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기업의 기본적인 전략에 가장 큰 그리고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러한 까닭에 여행사들은 국외여행안전문제를 기본적인 경영전략으로서 신중하게 취급할 필요가 있습니다.

2. 불안정 환경의 요소


세계각지에서 위험은 불안전 환경으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생각이 확대되고 있으나 그 배경이 되고 있는 요소는 기본적으로 경제적 요소, 정치적 요소, 사회적 요소 등 3가지로 분류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위험을 증대시키고 있는 요소 중 어느 것이 여러 가지 역사적 배경에서 발생하고 있는 근거이며, 또한 표면적이 아니라 구조적인 까닭에 간단하게 소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요소는 현대의 국제사회가 구조적으로 만들어낸 것이고, 결코 일과성이 아니라는 것을 충분히 이해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1) 생활 수준의 저하

경제적 요소로서 최초로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1차 석유파동 이후에 나타나고 있는 생활수준 저하입니다.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국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개발도상국은 수입석유 가격의 상승에 따라 다른 필수품의 수입에 압박을 받고, 나라에 따라서 가장 기본적인 식량의 수입조차 여유가 없는 때도 있습니다. 더욱이 석유위기 때문에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전 세계적이 경기 후퇴에 따라 선진국 경제가 냉각되고 이에 따라 개발도상국은 선진국 시장에 수출도 곤란하여 이중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 많은 사람이 범죄에 연루되거나 혹은 범죄를 일으키지 않으면 안 될 정도까지 내몰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해외에 있어서의 불안전환경을 확대하고 있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지만, 경제적 요소로 간과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안전관리와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2) 빈부격차의 확대

경제의 부진에 따른 영향은 결코 모든 국민에게 균등하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문제는 생활 수준의 전반적 저하에 있으면 일부 계층은 점점 부를 확대하고 있지만 정치적, 경제적으로도 국가의 중심이 되어야 할 중산층의 빈곤 화 경향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는 단순히 경제의 거시적 지표 등이 현저한 저하를 보이지 않아도 현실적으로는 경제적 조건의 격차는 큰 사회운동이나 불안전성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서구형의 고용상태에서는 불황에 따라 퇴출당하거나, 노동시장의 불안이 가중됨으로써 직장에서 내몰리는 젊은 사람도 있지만, 그들이 자유주의나 민주주의 근대화도 자신들의 소망을 충족시켜주지 않는다고 판단할 때, 한층 자유를 추구하거나 보수적 가치나 자기의 시민적 생활의 확보를 지키기 위하여 급진행동에 나서는, 거꾸로 규율이나 전체주의를 추구하는 등 여러 방향성을 가진 운동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대다수는 아마도 벽에 직면하여 한층 과격화된 방향으로 치닫게 될 것입니다. 

(3) 난민의 증가

중산계급에 몰락에 따른 불안전화와 더불어 최하층의 전략에 의한 불안전도전 세계 수준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 지대에서는 특히 이 경향이 현저하며 거기서는 많은 사람이 생활유지가 불가능하게 되어 선조 전래의 토지와 생활양식을 버리고 난민화되고 있습니다. 난민이 발생하면 그 발생, 이동, 새로운 환경에서의 정착 등 3단계에서 불안전성이 생겨납니다.

이러한 난민은 전 세계에서 2천만 명 정도 있다고 추측되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프리카에서 난민의 대량 발생은 에티오피아에서의 기아문제보다도 널리 알려졌으나, 문제는 결코 에티오피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하라사막 주변 동서남북에 걸쳐서 사막의 확대와 가뭄, 내란, 전쟁으로 난민이 대량 발생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4) 정치, 사회적 요소

정치요소로서 최대의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이 전쟁입니다. 전쟁은 오늘날 국제 정치에서는 죽은 말이 아니라 하나의 외교수단, 국제문제해결에 의한 방책으로 생각됩니다. 이라크전쟁을 비롯하여 이스라엘과 아랍국가 간의 전쟁 중남미에서의 게릴라전, 아프가니스탄이나 체첸을 비롯하여 시리아 내전 등 지구의 구석구석에서 아직도 전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제3의 전쟁형태로 불리는 테러리즘이 있습니다. 미국, 특히 오바마와 트럼프 정권은 모든 국제 테러리즘을 분쇄하기 위하여 골몰하고 있으나, 문제는 그렇게 간단치 않습니다. 또한 국가 자체의 관리능력도 저하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경제 부진은 중앙집권적 정부의 관리능력 축소를 가져왔고, 선진국에서는 특히 재정적자 때문에 치안이나 경찰기능도 저하되고 있습니다. 범죄자가 증가하는 환경에서 경찰관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에 결과는 명백합니다. 

사회적 요소도 점점 심각 화의 정도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미국, 러시아 양대 초강국의 힘 밑에서 침묵하고 있던 여러 국가나 민족이 독자적인 정체성을 추구하여 분리 및 독립운동을 강화하고 있고, 그것은 필연적으로 기존의 국가 주권이나 미국, 러시아 양대 국의 지배력에 반항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러한 새로운 민족운동을 원리주의적 종교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의례 화하고 세속적인 현실 타협적인 것보다도 고전적이면서 원리적인 것이 이 불 안전한 시대에 더욱 강하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민족운동 등은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폭력적으로 되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처럼 현대의 국제경영환경에서는 모든 요소가 불안정화의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3. 결론

이렇게해서 우리는 해외여행을 생각할 때 반드시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봤습니다. 실제로 여행을 하기 전에 고려해봐야 하는 사항으로 직접적이진 않지만 그럼에도 숙지하고 고심해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여러분께 가르쳐 드렸습니다. 참고하셔서 안전한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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