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체계가 우리 몸에 중요한 이유






1. 면역 체계와 진화


면역 체계는 진화하고 유기체의 진화를 만드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그것이 어떻게 진화의 산성 증인으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단순한 동물에서 복잡한 동물로 옮겨갈수록 다양한 방법의 면역 체계가 발달한다. 예를 들어 곤충(인류)은 선천성 면역체계를 가지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톨이라는 유전자로 곤충을 감염시키는 곰팡이와 싸운다. 척추동물 (특히 장어)은 모든 선천적 / 적응 면역 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유와 언어로 Humus / limb 동물 상승 개체에는 다양한 유형의 백혈구가 존재합니다.


이제, 새로운 사실들이 이 이야기에서 드러납니다. 이때 공생균이 원시 다세포생물의 다른 단세포생물(특히 박테리아)과 공생했을 때, 번식하거나, 체내에 들어가거나, 역군이 정착하기에는 너무 많은 박테리아라면 이를 조절할 면역체계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상 세균총은 미성숙 T세포에 유익한 박테리아, 나쁜 박테리아, 면역반응 억제, 우리 몸이 분해할 수 없는 영양소 분해, 나쁜 박테리아가 앉을 수 없도록 항균물질 분비, 면역세포 알림, 면역세포 활성화, 나쁜 박테리아를 먹지 않는 영양소 분비 등 유익하다. 박테리아와 면역체계가 함께 진화했고, 더 높은 유기체로 갈수록 박테리아 유형이 많아져 이를 통제하기 위해 면역체계가 더 발전했다는 이론이 있다. (여기서 우리는 해로운 박테리아와 해로운 박테리아를 구별했지만, 가정 중 하나가 있다: 우리는 우리의 몸이 필요로 하는 곳에 살고, 번식의 시기에 대해 생각한다.)


바이러스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CRISPS / CAS 9라는 특정 절차에서 바이러스 유전체를 절단하는 메커니즘이 밝혀진 것은 2000년대였습니다. CRISPS은 한때 들어와 있던 바이러스인 박테리오파지의 유전체를 그의 DNA에 기억하고 있지만, 같은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CAS 9가 전에 들어간 바이러스 게놈과 대조를 이루지만, 바이러스 RNA의 분해 효소를 만들어 즉시 바이러스 게놈을 절단하게 되어 바이러스 RNA가 무력화된다. 이것은 적응 면역의 좋은 예입니다. 메커니즘 자체는 놀랍지만, 생물학에서는 유전자를 쉽게 조작하기 위해 이 시스템을 사용하는 방법이 탄생했습니다. 이 기술은 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 약물 내성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했으며 몇 가지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2. 면역 체계와 염증 반응 


염증 반응은 총체적으로 외부 침입이나 외상에 대한 반응을 가리킨다. 군대로서 전투와 관련된 개념과 관련 손상에 해당합니다. 피부, 외상, 적혈구, 혈소판, 섬유소 등 물리적 장벽이 있는 경우 모여 환부를 예방하고 추가 침입을 예방한다. 또한, 외상을 입고 파괴된 세포는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면역 세포가 모이도록 유도하며 혈액 응고를 촉진합니다. 외상이 이루어지면 혈액이 굳어 더 이상의 침입에 대해 걱정하지 않지만, 점액이 침투할수록 병원균이 침투하려고 시도하거나 유체를 직접 통과하여 방어하기가 어렵습니다. 물론 유체를 통한 직접적인 침입이 가장 어렵다.


어느 쪽이든, 병원체를 침범하는 것은 다양한 세포를 감염시키고 증식시킬 것이다. 이런 식으로 신체에서 접시를 치는 사람들을 때리는 잡기 때문에, 다양한 면역 세포와 항생제 단백질이 혈액을 따라 전신을 순환하고 돌아다니며 내부를 침범한 병원균을 공격합니다. 백혈구에는 많은 유형이 있습니다. 중성미자와 대식세포는 전형적이다.


염증 반응은 감염된 지역의 체열을 일으켜 병원균이 번식하는 나쁜 환경을 만들고 면역 세포의 활동을 촉진하며 감염된 지역에 더 많은 면역 세포가 모이도록 유도합니다. 뇌의 중심체온조절은 반응해 정상 항상성을 멈추고 체온이 상승하도록 유도하는데, 이 때문에 발작세포가 추위에 걸려 환부가 붉고 염증이 생긴다. 염증반응은 침입자를 예방하는 수단이지만, 지나치면 몸에 치명적일 수 있다.일반적으로 추위가 너무 강해서 열이 너무 뜨거워지면 뇌세포, 너무 많이 올라간 나머지 신체는 말 그대로 익는다.


3. 후천 면역에 대해서 


침입 항원의 특성을 식별한 다음 해당 항체를 만들어 병원체를 제거하거나 병원체에 감염된 세포를 파괴하는 방어 메커니즘을 말한다. 적의 특성을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선천면역보다는 천천히 반응하지만, 한 번 복용한 질병은 다시 걸리지 않는 면역기억 효과 24를 주고 선천면역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백신 접종의 모든 면역은 획득된 면역 때문이다. 모든 유기체는 선천적인 면역력을 가지고 있지만, 획득된 면역력은 일부 더 높은 유기체에서만 발견되므로 획득된 면역력은 선천적인 면역력보다 더 진화된 시스템입니다.


우리 몸에 있는 면역체계를 '군대'로 비유해보도록 하자. 최전방 유닛은 미확인 비행체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방법으로 수집한다. 레이더를 통해 숫자와 위치를 감지하고, 교전의 결과로 추락한 항공기의 잔해를 수집하고, 그 모양과 특성을 보고하며, 그 후 명령에 달려 있다. 명령은 기존 모든 적에 대한 대응 설명서를 작성하는 방법이 있으므로 식별한 적에 대한 올바른 설명서를 찾아 최적화된 장교를 꺼내십시오. 이 장교들이 쏜 총알은 실화의 위험이 거의 없으며 해당 적에게만 작용합니다. 게다가 총알은 우리가 그들을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국을 가지고 있고, 따라서 총알에 반쯤 맞은 적은 친근한 보초들에게 쉬운 먹이가 된다. 여기서 명령은 보조 T 세포에 해당하며 B 세포를 쏘는 장교와 장교가 항체를 쏘는 것입니다. 한편, 이 명령은 친근한 사도들을 발견하고 제거하는 또 다른 장교를 인쇄하는데, 이것은 세포독성 T 세포에 해당한다.

보초가 명령에 전달한 기본 정보를 통해 B 세포와 T 세포는 그에 맞는 설명서에 따라 대량 생산되며,이 과정에서 친근한 나머지 대부분은 무시됩니다. 또한, 일반적인 것으로 간주하는 유해를 무시합니다. 또한, 미사일인지 부관인지 구별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여 이와 일치하는 무기를 생산합니다. 문제는 자연 속의 항원의 종류가 다르고, 어떤 항원이 들어올지 모르는 항원도 있다는 점이다. 1,012개 이상의 모든 설명서를 완성된 형태로 가질 수 없어서 준비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출산면역의 역할은 그때까지 몸이 버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다음은 이 과정을 요약한 것이다. 선천적 면역 과정 중에 병원체를 먹고 항원을 소화하는 대식세포와 같은 면역세포는 항원에 대한 설명서를 통해 보조 T세포를 찾아 활성화한다. 활성화된 보조 T 세포의 명령에 따라 B 세포는 해당 항원에만 반응하는 항체를 준비하고, 세포독성 T 세포는 해당 항원에 감염된 세포만 파괴한다. 이 분비된 항체는 병원체의 움직임을 방해하고 백혈구의 표지자료 작용하여 그들을 더 잘 찾을 수 있다(opsonination).



생리 전 미열과 월경전 증후군 3가지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반갑습니다 에디입니다. 월경이 시작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증상과 일들이 있습니다. 


생리가 시작하기 전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에 '미열'은 심각한 경우가 아니면 괜찮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모든 사람들이 같은 증상을 겪는 것은 아니고 개개인의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미열이 생기는 것은 많은 이유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평소 개인의 신체의 이상 징후라던지 혹은 정말 월경 전에 느끼는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보통 생리 기간이 5~7일이라고 하지만 그 전에 증후군으로 더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생리통은 전혀 없으신데 시작하기 전의 증후군이 심해서 고통스러워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오늘 말씀드릴 것은 생리 전에 나타날 수 있는 현상들과 그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입니다. 







1. 생리 전 미열은 괜찮은걸까? 


만일 생리 전 빈번한 미열이 궁금하시고 그것의 상태나 정도가 그리 심각하지 않은 단계라면 괜찮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미열은 발생 할 수 있는 일들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말씀드릴 것은 대체 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월경 전에 우리는 이런 일을 겪는 것일까에 대한 문제입니다. 



2. 여포기, 배란기, 황체기도 내가 알아야만 할까?


네, 우리는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주기의 변화 또한 알고 있어야만 우리의 몸을 더 건강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난소는 보통 3개의 주기가 있습니다. 여포기, 배란기, 황체기입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배란기 전후로 2개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림과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그림은 생식 주기를 설명하기 위해서 많이 쓰여지고 있는 그림입니다. 이 또한 사람마다 다르지만 생식 주기를 28일이라고 했을 때 0~14일 사이가 여포기, 14일 전후가 배란기, 14~28일이 황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의 변화를 보시면 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이 보이십니까? 에스트로겐은 좀 익숙한데 프로게스테론은 아마 생소하실 것 같습니다. 이후에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통증과도 굉장히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프로스타글란딘이 단발성 생리통을 유발한다는 얘기를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이 호르몬이 생리통과 관련이 있는 이유는 월경이 우리 몸에서 일어날 때에 우리의 몸은 피를 멈추기 위해 지혈을 위한 몇가지 일들이 몸에서 일어납니다. 이 때 저 호르몬이 복부의 혈관을 수축하면서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우리는 통증이 있는 것입니다.


에스트로겐은 체온을 아주 미세하게 낮추고, 프로게스테론은 체온을 아주 미세하기 높이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배란 전과 배란 후의 우리 몸의 체온은 크게는 0.7도에서 0.8도까지 차이가 나게 됩니다. 







3. 월경전 증후군은 무엇이 있을까? 


우리는 월경 전에 마치 독감에 걸린 것과 같은 증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때 몸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을 느끼게 되고 면역력이 일시적으로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생리전 증후군(PMS)라고도 불리우며 많은 여성들 또한 이런 증후군을 겪고 있습니다. 만일 혼자라고 느끼시면 병원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로 오한, 구토, 발열, 설사, 변비, 두통 등이 있습니다. 



4. 곧 생리가 시작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몇가지 징후들


우리가 규칙적이던, 혹은 규칙적이지 않던 항상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예상을 빗나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마다 갖고 있는 생리가 시작되기전의 징후들을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는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현상들을 알고, 기록함으로써 대책을 강구할 수 있습니다. 


(1) 감정의 변화가 심합니다. 


월경전 증후군에 있어서 감정의 절제가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무엇인가 예민하다고 생각되면 그것은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수치의 변화, 호르몬 변화 때문에 일시적으로 기분이 우울해졌다가도 금세 회복될 수 있습니다. 









(2) 허리에 통증이 있습니다. 


이 허리 통증은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호르몬 때문에 일어나는 것인데 이 호르몬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모든 것을 관장하는 호르몬' 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란이 끝나고 생리를 준비하는 녀석이기 때문입니다. 


(3) 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세로토닌은 우리의 몸에서 편두통과 두통을 유발하는 신경 전달 물질입니다. 월경주기에 분비되는 에스트로겐은 세로토닌의 수치를 특정 구간에서 증가시킵니다. 이 때 우리는 두통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진 마십시오. 


이후에도 복무에 팽만감이 드신다던지, 복부 경련, 여드름과 같은 다른 징후들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징후들의 빈도와 정도입니다. 정도가 심할 경우는 당연히 산부인과를 가셔야 하는 것이고, 이것을 좀 더 줄이기 위한 민간요법과 식이요법 등을 참고하셔서 건강한 생활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한 정보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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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엘 모유유래 유산균 맛과 유산균은 대체 무엇인가?





1. 로엘 모유유래 유산균을 입에 접하게 된 계기


그리 늦지 않은 저녁, 어머니로부터 전화한통이 오게 됩니다. '00아 유산균 먹는거 있니?'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은 저는 현재 매일 아침 3포 정도 먹는 것들이 있습니다. 홍삼, 비타민C, 콜라겐 이렇게 3가지 정도가 됩니다. 무슨 연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유산균을 먹지 않아왔던 것은 나름의 이유가 없고 단지 현재 먹고 있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물론 한번도 의식적으로 '이 정도면 충분해.' 라고 한번이라도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평소 유산균이라는 것은 요거트나 김치에 들어있는 좋은 균이고 그 종류가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로 나뉘어져있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좀 더 '유산균의 신비한 세계' 에 빠질 수 있었습니다. 








2.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의 차이는 무엇인가? 


가장 첫번째로 '글자'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글자 수도 똑같고 '모음' 하나를 제외하고는 모든 글자가 같기 때문에 아마 여러분들께서도 많이 헷갈리셨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저는 아직도 헷갈리는데 한번 그 차이를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장에는 유익균유해균이 있습니다. 유익균은 장에 도움이 되는 균, 유해균은 장에 해로운 균인데 유산균은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유익균 중에 하나로서, 유산을 분비해서 다른 균들을 제거합니다. 특히 이 유산균은 장벽을 튼튼하게 하고 유해균이 장내에 더는 있지 못하게 방어를 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산균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을 완화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자 그렇다면 프로바이오틱스는 무엇인가요? 에 대한 답변은 간단하게 말하면 '먹는 유산균' 입니다. 시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들은 보통 프리바이오틱스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사실 몇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섭취하고 살아있는 상태로 장에 끝까지 가야합니다. 그 후 장에서 좋은 환경을 유지해 결국 건강에 좋은 상태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그 과정과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굉장히 까다롭다고 합니다. 또한 코팅까지 잘 되어있어야 하지요. 

그럼 프로바이오틱스는 어떻게 생존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프리바이오틱스를 먹이로 섭취를 해야 합니다.

(A는 건강에 좋다-> A는 B를 필요로 한다-> A와 B를 동시에 먹는다) 

이것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입니다. 요새는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가 합쳐진 신바이오틱스가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한번에 섭취가 가능합니다. 










3. 로엘 모유유래 유산균은 어떤가? 


그리하여 저는 유산균을 '로엘 모유유래 유산균' 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이 제품의 앞모습입니다) 



여기서 저는 '모유유래 유산균' 이라는 것은 무엇인지에 관한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위에 언급한대로 우리 몸속과 세상에는 매우 다양한 종류의 유산균이 존재하는데 이 유산균은 모유에서 얻게되는 유산균입니다. 


특히나 이 모유유래 유산균체중 감소변비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제품의 뒷면)



제가 첨부한 뒷면 사진에서 락토바실러스 가세리가 지금 우리가 말하고 있는 모유유래 유산균인데 이 유산균이 어떻게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건가하고 궁금해 하실 수도 있습니다. 


장에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유해균 중에 '뚱보균' 이라고 불리는 균이 있습니다. 이 균은 쓸데 없이 몸에 무엇인가를 축적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아무리 운동해도 쉽게 살이 빠지지 않도록 합니다. 위에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유산균은 유익균으로서 다른 균을 없앤다고 한거 기억나시시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모유유래 유산균은 다른 유해균들을 없애고 자신의 개체와 자신의 영토를 늘리려고 애를 씁니다. 


그렇기 때문에 '뚱보균'이 어쩌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모유유래 유산균인 것이죠.






제품을 뜯게 되면 이렇게 10포씩 6봉지가 있습니다. 총 60포로 하루에 한개씩 드시면 2달 동안 드실 수 있는 것입니다. 


맛은 달기 때문에 부담 없이 드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맛있다고 2~3개씩 드시면 장에 오히려 탈이 날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개씩 한번 드시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별 사진)




(국자에 담았을 때) 



한 포에 있는 그램은 2g 정도입니다. 현재 제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열심히 한번 먹으려고 합니다. 평소 포스팅하는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이지만 건강에 관심이 많던 저로서는 굉장한 흥미를 느껴서 이렇게 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있다면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끔 이렇게 구매하거나 복용 혹은 섭취하게 되면 좋을 것 같은 제품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본 글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을 한 것도 아니며 광고가 아님을 밝혀둡니다. 단지 어머니로부터 받았으며 어머니 또한 원고료를 받지 않았습니다)

  1. 쑤통 2020.05.07 14:24 신고

    오 유용한 정보 잘보고 가요~^^

코엔자임Q10 효능과 이건 대체 무엇일까?



반갑습니다 에디입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흔하게' 또는 '쉽게' 섭취할 수 있거나, 알고 있는 영양소에 대해 궁금해하기 시작했습니다. 더이상 사람들은 굶어 죽는 것에 대해 걱정을 하지 않고 어떻게 건강하게 살 수 있나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즉, 'HOW' 가 더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오늘 코엔자임Q10이라는 것은 굉장히 생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코엔자임 큐텐, 코큐텐, 유비데카레논이라고 부르는 이 중요한 영양소에 대해서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나눠보고 싶습니다. 



1. 코엔자임Q10이 대체 무엇인가요? 


간단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코엔자임은 우리 인간의 신체에서 자연적으로 생산되는 화합 물질, 비타민 유사 물질입니다. 물론 이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가 가능합니다. 자연스럽게 생성이 된다고는 했지만 20대에서 그 생산되는 양은 최대치에 달하고 그 이후로는 감소하기 때문에 우리는 따로 챙겨서 섭취를 해야 합니다. 음식과 영야제를 통해서 말이죠. 


조금 더 자세히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코엔자임은 우리의 몸에서 에너지 생산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라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이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내의 에너지를 ATP 형태로 공급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체에는 무수히 많은 세포가 있는데 그 많은 세포들을 다 관장하고 처리를 하려면 당연히 미토콘드리아가 제 기능을 잘해야겠지요? 그 '기능'을 잘해주게끔 하는 것이 바로 코엔자임Q10입니다. 에너지를 생산하는 마지막 단계에서 항산화작용을 통해 ATP를 생성하기 때문입니다. 


굉장히 복잡합니다. 자칫 잘못하다간 코엔자임Q10을 먹어보지도 못할 것 같습니다. 


다시 요약하자면 비행기가 날기 위해선 큰 엔진을 움직이기 위한 연료가 필요한데 그 연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주거나 주유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코엔자임입니다. 지금부터는 간단하게 코큐텐이라고 하겠습니다. 








2. 코엔자임Q10을 사람들이 먹는 이유가 뭡니까? 


코큐텐은 우리가 굳이 찾아서 먹지 않아도 이미 우리 몸안에 존재합니다. 위에 언급한대로 우리 몸 스스로 생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충분한 양을 갖고 있지만 나이가 들면 그 생산의 양이 줄어들기도 하고, 추가적으로 '올바른 방법' 으로 섭취하면 더 좋은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코큐텐은 우리 몸의 모든 곳에 존재하는데 인체의 세포 손상을 보호하고 인체의 주요 장기 기관과 신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최근 들어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졌을 뿐더러 관련 제품 또한 많이 시중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3. 코엔자임Q10의 효능은 어떻게 됩니까? 


코큐텐은 위에 말씀드린대로 신체의 중요한 역할과 기능을 담당하는데 좋은 점은 우리가 조금만 신경써서 관리를 해준다면 더 건강한 나날들을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두통을 줄일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코큐텐은 보통 미트콘드리아와 같이 있는데 이것을 지속적으로 복용을 하게 되면 편두통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입니다. 실제로 편두통을 겪는 사람들에게서 코큐텐의 결핍 현상이 일어났는데 후에 코큐텐 복용을 계속 했더니 복용을 하지 않은 집단에 비해 감소했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45명의 여상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도 편두통의 빈도나 정도가 눈에 보일정도로 감소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2) 심장 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코큐텐은 나쁜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심장 질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심장이 아프다는 것은 보통 어딘가 막혔다는 얘기인데 콜레스테롤은 혈류를 막기 때문입니다. 심장 쪽의 기능을 개선시키기 위한 다른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코큐텐을 통한 치료는 최고의 에너지 생산을 복구하고 심장 기능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있습니다. 



(3) 불임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에서 가장 산화 손상의 영향을 받기 쉬운 곳은 남성의 정자입니다. 이로 인해 정자 수가 감소하거나 불임 등의 현상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성 또한 난자를 산화 손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코큐텐이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정자의 질, 활동성을 개선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4)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됩니다. 



(5) 당뇨병 위험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4. 코엔자임Q10은 어떤 식품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나요?



코큐텐은 캡슐약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음식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섭취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조리과정에 있어서 대부분의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영양제(건강 보조제)로서 섭취를 더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코큐텐은 해산물인 경우 고등어나 송어, 청어에서 가능하고, 일반적으로 돼지고기, 닭고기, 소고기에 있습니다. 오렌지나 딸기, 시금치, 참깨, 브로콜리 등에도 있기 때문에 적절히 잘 드시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제공해드린 정보가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강아지한테 물렸을 때 반드시 해야 할 중요한 일




여러분, 반갑습니다 에디입니다. 식사 맛있게 하고 계신가요? 오늘 저희가 중점적으로 알아 볼 것은 '강아지한테 물렸을 때 어떻게 해야하나?' 입니다. 반려견은 더이상 단지 반려견으로서 우리 사회에 있지 않습니다.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서 가정에 여러가지 행복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심리 치료에 도움이 되고, 시각 장애인의 보행을 도와주는 안내견으로서, 아이의 소중한 친구로서 있는 반려견은 이제는 떼어낼래야 떼어낼 수 없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때로는 그 강아진 우리의 손을 물며 장난을 칩니다. 이러한 장난들은 이갈이의 과정이 될 수 있고 가끔 하나의 습관이 되어서 꽤 오랜 시간동안 주인의 손을 물며 장난을 칠 수도 있습니다. 

오늘 지금 이 시간에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 2가지는 '사람이 개한테 물렸을 때''내 강아지가 다른 개한테 물렸을 때' 입니다. 

그래서 제목에도 '누가 물렸는가?' 에 대해서 명확하게 쓰지 않았습니다. 








1. 사람이 개한테 물렸을 때 반드시 해야 하는 중요한 일 


강아지와 놀고 있던, 혹은 다른 모르는 떠돌이 개를 쓰다듬는 과정에 있어서 개한테 물릴 수 있는 위험은 항상 있습니다. 새끼 강아지일때는 무는 힘이 그리 강하지 않기 때문에 간단한 소독과 연고를 발라주면 금방 낫게 됩니다. 

하지만 무는 힘이 강해진 아지 혹은 개는 여러분에게 큰 상처를 입힐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매년 약 500만명의 사람들이 개한테 물리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절반은 5세에서 9세 사이의 어린이들인데 우리나라의 상황도 별반 다를 것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2016년에는 약 1000여건의 개물림 사고가 있었고 그 수는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우리의 아이가, 또는 우리가 개한테 물렸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금부터 바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의: 지금부터 말씀드릴 것은 올바른 응급처치의 단계이며 상황이 심각한 경우 119에 전화를 해서 반드시 전문가에 의한 치료를 받아야 하며 집에서 어느정도 지혈이 가능한 상태일지라도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균박테리아가 해당 개에게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첫째, 아프시겠지만 당황하지 마시고 화장실로 가셔서 흐르는 물에 상처부위를 씻어주세요. 깨끗한 물이어야만 하고 소독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5분에서 10분 정도로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둘째, 출혈을 막기 위해서 깨끗한 수건을 상처 부위에 대고 상태를 확인합니다. 이때 상처가 심한 경우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셋째, 상처가 난 부위 혹은 출혈이 있는 부분이 심장보다 높이 있도록 유지해주세요.

넷째, 심각한 경우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혹은 병원에 가실 때 상처부위를 붕대로 너무 압박해서 감지 않는게 좋습니다. 의사를 만나실 때는 
감은 상태에서 가야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진물이 나오게끔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섯째, 항생제를 바르고 붕대를 여러번 교체를 해주세요. 그 후 상처의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상처가 심해지면 위에 말씀드린대로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2. 우리 아이나 내가 개한테 물리지 않으려면 어떤 주의가 필요할까요?


강아지나 개는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지나가다 귀여운 강아지가 지나가게 되면 한번씩 쓰다듬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듭니다. 하지만 떠돌이 개 뿐만 아니라 집에서 키우는 반려견 또한 입 안에 많은 세균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아셔야 합니다. 

다음은 강아지에게 물리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지에 대한 최소한의 방법이자 예방책입니다. 

  • 반려견으로서의 강아지를 입양 할 때, 만일 개물린 사고에 대한 걱정이 있다면 조금은 더 온순한 강아지를 선택을 해야 합니다. 
  • 우리 아이가 모르는 강아지를 만지지 않게끔 예의주시를 하십시오. 
  • 보호자와 떨어져 있더라도 낯선 강아지를 만지지 않게끔 교육하십시오.
  • 반려견이 어떤 상황에서 으르렁 거리거나 화가 나는지 아셔야 합니다. 
  • 길가다 모르는 개를 마주쳤을 때는 침착한 상태로 개와 멀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소리를 지르는 것과 같이 개를 자극시키는 행동은 금물입니다.

본인과 아이를 교육하는 일 말고도 반려견을 교육하는 일 또한 굉장히 중요합니다. 누군가를 물지 않도록 잘 교육해서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튼튼한 목줄 뿐만 아니라 산책을 시킬 때는 입마개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3. 개가 개를 물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강아지를 산책 시키다가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를 만났을 때 서로의 냄새를 확인하고 인사를 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작은 강아지들끼리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은 어쩌면 우리에게는 큰 불안감을 주진 않을 겁니다. 

2년 전에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애견 호텔에서 일어난 사건인데 아마 대부분 다 알고 계실 겁니다. 원래는 소형견과 대형견을 분리해서 놓아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소형견이 대형견에게 죽임을 당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많은 애견인들이 안타까워 했던 상황입니다. 이런 사고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많은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보호자님의 강아지가 다른 개에게 물렸을 경우는 가장 첫번째는 다른 개와 보호자님의 개를 분리시켜 놓는 것입니다. 보통의 공격은 한번으로 끝나지 않기 때문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서로를 분리 시켜야 합니다. 주인이 있는 개라면 주인과 합세해서 2차 공격을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사실 큰 강아지가 올 때는 입마개를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을 하고 입마개를 하지 않았다면 잠시 강아지를 품에 안아서 우리 스스로 방어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강아지의 상태를 확인 해야합니다. 물린 상처가 얼마나 심각한지의 여부는 다음 단계로 이어나가기 전에 가장 먼저 해결 해야만 합니다.  
상황이 심각해서 동물 응급실로 데려가야만 한다면 연락을 취해 어떻게 응급처치를 해야 할지 선택을 해야 하고 CPR이 필요한 경우 CPR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큰 맹견에게 물렸을 경우 폐에도 상처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상처의 심각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상처 부위를 깨끗히 소독하고 출혈을 막아야 합니다. 상처가 얼마나 깊은지의 여부와 관계없이 동물병원에는 반드시 가야합니다. 해당 개가 어떤 상태인지 우리는 전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 후 여러분의 강아지를 진정시키는데 최대한 노력을 합니다. 쇼크가 오는 것을 방지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언제, 어디 병원을 갈 지 빠르게 판단을 하시고 부상을 방지한 상태로 침착하게 병원으로 데리고 갑니다. 

첫번째부터 세번째의 경우는 본인의 강아지가 다른 개에게 물렸을 경우이지만 반대 상황은 언제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반대의 상황이 되는 것을 방지해서 강아지의 목줄 상태, 입마개, 교육을 철저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4. 결론 


오늘 저희가 알아본 것은 강아지 혹은 개한테 물렸을 경우에 대비한 몇가지 중요한 사항들이었습니다. '개물림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이유는 워낙 사람마다 강아지마다 그 케이스가 다르기 때문에 함부로 어떤 이유인지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 하는 것입니다. 사람 또한 어떤 행동을 할 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동물인 강아지가 오히려 더 단순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화날 수 있는 특정한 행동과 특정한 상황을 만들지 않고, 큰 맹견이 있을 경우는 아이와 강아지를 맹견으로부터 보호하고, 자신의 개를 사전에 교육시키는 것사고를 방지하는 최선의 길인 것 같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읽어보신 정보가 마음에 들으셨다면 좋겠습니다.


더 좋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내염 빨리 낫는법은 정말 없는건가?





1. 아프타성 구내염이 무엇입니까?


구내염은 신이 주신 가혹한 형벌 중의 하나입니다. 한번 걸리게 되면 일상생활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고통스러운 것은 아마 모두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술도 잘 먹지 못하고 밥도 잘 먹지 못하고 커피도 못마시고 한번 걸리게 되면 이별한 사람처럼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가끔 혀로 살짝 건들기만 해도 눈물이 핑도는 상황 아주 괴로운 상황이지요. 


지금 제가 말하고 있는 그 구내염은 우리가 흔히 걸리는 '그' 구내염 맞습니다. 이 구내염은 '아프타성 구내염' 이라고 하며 '아프타' 라는 말은 고대 그리스어의 어원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그 뜻은 '구강 안의 궤양, 염증' 이란 뜻인데, 우리는 고대 그리스어의 뜻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이질환은 이미 그 이름에서 그 흉악함을 알 수 있습니다. 얼마나 아프면 '아프타' 라고 했을까요? 죄송합니다. 


이 구내염은 전세계에 5분의 1정도의 인구가 걸릴 정도로 굉장히 흔합니다. 저 또한 여러번 걸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구내염에는 몇가지 종류가 있는데 모든 구내염 중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도 이 아프타성 구내염입니다. 


전세계 인구의 25% 정도까지는 평생을 살면서 어떤 식으로는 걸리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안걸리는 사람이 신기할 정도겠네요. 







2. 아프타성 구내염의 증상은 어떻게 됩니까? 


굉장히 아픕니다. 사진은 첨부할 수는 없지만 가장 흔하게 발생되는 곳이 입술 뒷쪽인데 그 모양은 작은 타원형이고 색은 보통 흰색이며 증상에 따라서 노란색이 될 수도 있으며 보통 그 주변을 얇은 빨간색의 띠가 둘러싸고 있는 모양입니다. 구내염이 발생되는 곳은 입술 뿐만 아니라 혀, 뺨 안쪽도 될 수 있습니다. 


보통 증상이 발현되기 전부터 이 구내염에 걸린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아 또 구내염인가?' 라고 말할 정도로 비슷한 전조 증상이 있습니다. 화끈거리거나 평소와 좀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후에 아니나 다를까 구내염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입 안쪽에서 1cm 이내의 크기로 처음 발현이 되고 지속되는 통증과 음식을 씹을 때마다 고통을 겪게 되며 심할 경우는 진물이 나오고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심해지는 동안 병원에 방문하지 않을 경우 그 타원형의 궤양이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교정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나 성인이 걸렸고, 그 궤양이 일어난 부위가 교정을 받고 있는 부분과 겹쳐있다면 기도를 해주시거나 빠르게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3. 왜 일어나는 것이고 어떻게 치료가 되나요?


이 아프타 성 구내염이 어떻게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원인은 바로 '약해진 면역력' 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사람이던, 음식이던 어떤 바이러스든 상관없이 '접촉' 할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다 나았다가도 면역력이 약해진다 싶으면 다시 올라오는 것이 바로 구내염입니다.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생기는 것 말고도 다른 원인은 있습니다. 


(1) 양치질을 과도하게 했거나 치과 시술, 격렬한 외부활동이나 운동으로 인한 입안의 상처 


(2) 특정한 알레르기 반응


(3) 월경 중에 일어난 호르몬 변화 


(4) 과도한 스트레스 


(5) 수면 부족 


(6) 유전적인 요인 


(7) 영양분의 결핍 


(8) 특정 약물 



이렇게 발생하게 된 구내염은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면 보통은 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1주일에서 2주 내지에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구내염을 계속 갖고 일상생활을 하긴 너무 불편하기 때문에 병원과 약국에서 얻게 되는 약으로 우리는 그 불편함을 최소화하며 증상을 좀 더 완화시켜야 합니다. 


가장 빠르게 낫는법은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께서 놓아주시는 주사가 직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약을 바르지 않거나 자연적으로 치유가 될 때까지는 약 1~2주가 소요가 되지만 병원에 가게 되면 3일 안에 낫습니다. 


이 구내염 같은 경우는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하지 않고,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 채로 방관하게 되면 증세는 더 심각해져서 오랜 시간이 지나야 치료가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2주 이상 염증이 가라 앉지 않거나 심해지는 경우는 반드시 병원에 내원을 하시어 진료를 받아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더 큰 문제는 위에 제시된 이유 중에서 이번에 아이나 성인에게 구내염을 유발한 이유가 있다면, 다시 그 상황이 왔을 때 똑같이 재발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우리가 '구내염'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위생 및 청결 그리고 올바른 식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4. 구내염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은 어떤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까? 


(1) 입안에 자극적일 수 있는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견과류나 딱딱한 과자, 맵거나 신음식 등은 입안을 자극 할 수 있습니다. 


(2) 올바른 양치 습관으로 잇몸과 입 안을 보호하세요. 부드러운 칫솔과 자극적이지 않은 치약을 통한 노력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비타민B 섭취를 많이 하시면 구내염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시금치)


(4) 스트레스를 줄이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5. 주의사항



아이에게 알보칠을 바르실 경우, 주변에 아이가 넘어져도 괜찮은 환경을 조성해야합니다. 문고리, 책상, 테이블 등 뾰족한 모서리가 있는 곳은 최대한 피해주시고 보호자님께서 아이를 완전히 통제하신 상태에서 알보칠을 발라주시길 바랍니다. 


혹은 다른 보호자님께서 아이의 머리를 뒤에서 보호하시고 진행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아이를 설득하실 때는 구구절절한 설명 없이 그냥 간식 주듯이 '한번 입에 대보자' 하며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말이 길어질수록 의심스럽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드린 주제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주는 아이더도 식사 하실 땐 잠깐 들려주세요 ^.^ 감사합니다. 



사랑니 발치 후에 정말 흡연하면 안될까?







반갑습니다. 오늘 저희가 얘기해 볼 메인 요리는 '사랑니 이 뽑은 후에 흡연이 가능한 지 여부' 입니다. 하지만 제가 항상 말씀 드리는 것은 코스 요리에서 주요리를 먹기 전에는 항상 애피타이저, , 수프, 샐러드, 생선 등 갖가지 음식이 나옵니다. 


많고 많은 음식 중에 메인 요리부터 먹어버리는 당연히 안되겠지요?


우리가 메인 요리를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이런 음식들을 통해 식욕을 좀 더 돋구어야 합니다. 


그러니 잘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첫째, 사랑니에 관한 몇 가지 오해와 진실이고 둘째, 사랑니를 뽑은 후 올바른 관리법입니다.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식사는 하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 혹시 사랑니 빼셨나요? 










1. 사랑니에 관한 오해와 진실 


(1) 사랑니는 뽑는 것은 위험한 일이고 필수가 아니다. 




어렸을 때, 이를 뽑은 기억 혹시 나십니까? 저의 기억으로는 윗니는 치과에 가서 울면서 뽑았던 기억이 나고 아랫니는 오토바이가 뽑아줬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제가 제 치아를 오토바이를 통해 뽑았던 이유는 사실 제가 뽑은 게 아녀서 "be 뽑다 ed" 를 써야 하는 상황이네요. 


뽑았던 이유는 충분히 흔들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사랑니를 제거하는 데에서 굉장한 부담을 느낍니다. 이미 우리는 그 수술 자체가 너무 아프다는 생각, 너무 위험하다는 오해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니를 추출하는 것은 수술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출혈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구강 내에 고통이 없다고 해서 뽑지 않아도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사랑니를 발치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2) 아프지 않다면 사랑니는 무조건 뽑아야 한다.



사랑니가 자랄 때는 보통 잇몸 안에 꼭꼭 숨겨져 있습니다. 사랑니가 자랄 충분한 공간이 어금니 뒤에 없다면 굉장히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그 상처가 난 부분으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균이 감염될 수 있고,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사랑니를 가졌음에도 통증을 느끼지 못한 실험자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약 4분의 1 수준의 실험자들이 잇몸 통증을 느끼거나 염증이 생기는 등과 같은 질환이 생겼습니다.


만일 아픈 증상이 없고 일상생활을 하는 데 문제가 없으며 관리를 잘해주고 있다면 의사의 판단으로 뽑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사랑니가 자랄 공간이 부족하여서 통증을 유발해서 치과로 찾아가게 됩니다. 이 새로운 어금니의 충분한 공간이 보장된다면 반드시 뺄 필요가 없습니다. 새로운 어금니는 음식을 더 잘 씹을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입니다. 



다음의 경우가 생기면 사랑니를 뽑는 적절한 시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사랑니 때문에 다른 치아가 손상되었습니다. 
  • 잇몸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아픕니다.
  • 턱의 통증이 느껴집니다. 
  • 염증이 생겼습니다.
  • 다른 치아와 비교했을 때 이상한 방향으로 자라는 것 같습니다.






2. 사랑니를 뽑은 후에 해야 하는 관리 및 알아야만 하는 지식 



(1) 사랑니 이 뽑은 후에 흡연해도 되나요?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자신이 흡연자인데 사랑니가 났다면 반드시 뽑아야 합니다. 


발치 후 흡연은 그 다음 문제입니다. 흡연자는 잇몸 질환이 아무리 관리를 한다고 해도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니는 비좁은 공간에 들어가려고 하는 새로운 치아입니다. 


이 치아가 잇몸을 뚫고 나오려고 할 때 박테리아나 다른 세균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흡연자는 사랑니를 반드시 뽑아야 합니다. 


사랑니를 이 뽑고 난 후에 흡연하게 되면 첫 번째로 사랑니를 뽑은 곳이 굉장히 아플 것입니다. 수술 부위가 아물지도 않았는데 담배를 피운다는 것은 사실 상식적인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리고 발치 후의 담배 연기는 상처 부위에 들어가서 세포 조직의 손상을 유발할 것입니다. 


또한, 흡연을 지속해서 할 경우, 우리의 몸에는 숨을 쉬게 하는 산소보다 일산화탄소가 혈액 속에 많이 있게 되는데 이것은 상처가 빠르게 낫도록 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결국, 면역력도 낮아져서 다른 합병증에 걸릴 위험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금연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그럼에도 흡연의 욕구가 강하다면 최소 72시간 (3일)은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흡연을 하는 것 이외에 해야 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2) 사랑니 발치 후 관리 


사랑니가 뽑힌 자리의 관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치아가 없어진 그 자리는 피가 채워지고 새로운 살이 될 것인데, 그 자리가 응고되는 과정에서 말라 버리게 되면 구취가 심하게 나면 일단 본인이 굉장히 고통스럽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건조하게 하는 것들은 최대한 자제해야 합니다. 물론 거기에는 흡연도 있습니다. 72시간은 최소의 수치이고 그 이후 또한 흡연을 삼가 주신다면 더 빠른 회복을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발치를 하고 난 직후에는 그 어느 것도 마셔서도 안 되고, 양치하셔도 안됩니다. 그 후 약 1주일 동안 식사시간 후에는 항상 소금물로 입안을 헹구시는 게 발치 된 공간이 채워지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랑니를 뽑은 날 직후에는 딱딱한 음식과 자극적인 음식은 당연히 먹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최대한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길 권장합니다. 


가령 수프, 푸딩,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등의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한가지 중요 사항으로는 빨대로 무엇인가 먹으면 안 됩니다. 입안의 상처 부위가 마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주 먼 옛날, 우리 조상들은 나무의 뿌리와 풀을 더 많이 씹어 먹었습니다. 


진화론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몇 백만년이 흐른 지금 우리 인류는 더 이상의 딱딱하고 질긴 뿌리를 씹을 필요가 없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사랑니는 필요가 없기 때문에 무용지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사랑니는 영어로 "Wisdom Teeth" 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한번쯤은 왜 "지혜의 이" 라고 불리는지 생각해보셨습니까? 


누군가는 말합니다. 


이것이 나는 시기는 세상을 알 만한 시기라고 말입니다. 


사랑니 또한 사랑을 시작하는 나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것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오늘 이렇게해서 저희는 사랑니의 몇가지 오해와 진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사랑니를 뽑을 계획을 하시거나 혹은 이미 뽑았다면 잘 보관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제공해드린 정보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엔 더 쓸모있는 정보로 다가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밀크씨슬 헬퍼의 효능과 밀크씨슬을 먹어야 하는 5가지 이유




반갑습니다 에디입니다. 요즘 들어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사람들의 많은 노력이 있는데요. 반면에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들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또 찾아보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건강관련제품 중에서 '밀크씨슬 헬퍼' 입니다. 


아무래도 가격대비 가성비가 제일 좋기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건강보조식품으로서의 '밀크씨슬 헬퍼''밀크씨슬이 사람에게 좋은 5가지 이유' 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단순히 밀크씨슬이 좋다고 생각해서 섭취하시는 것과 어떻게 좋은 지 그리고 왜 좋은지를 알고 섭취를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끝까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1. 간(liver)은 몸에서 무슨 역할을 하나요? 



몇가지 찝어서 설명을 해드릴텐데 아마 지루하지 않으실거에요. 자, 간은 우리의 신체 기관 중에서 가장 큰 기관입니다. 


무게는 성인 기준으로 1.3kg 정도 됩니다. 척주를 가진 동물에게 '간'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만일 해부도를 보신다면 우리는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간은 인간의 몸에서는 소화 기관으로 분류가 되지만 사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기관입니다. 간은 우리의 몸에서 500개가 넘는 일들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몸에 있는 간세포의 개수는 약 2천억개 정도 된다고 합니다. 크기도 제일 크고, 하는 일도 많고, 세포의 개수도 많으니 당연히 중요하다고 할 수 밖에 없겠지요?


잠깐 다른 얘기를 하자면 우리나라의 전래동화에서도 간의 중요성은 나옵니다. 지금 바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2가지인데, 왜 용왕은 토끼의 간을 갖고 싶었을까요? 거북이가 토끼에게 달리기가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거북이를 보낼만큼 정신이 없었을까요? 


또한 왜 구미호는 인간의 간을 먹어야만 했을까요? 대체 간이 얼마나 중요하길래 이렇게 욕심을 냈던 것일까요? 


긴 말은 더이상 하지 않겠습니다. 간략하게 간이 몸속에서 하는 일 4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간은 우리 몸에서 특정 물질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전환하고 쓸모 없는 것은 밖으로 내보냅니다. 


2. 간은 우리 몸에서 면역 기능을 담당합니다. 


3. 간은 우리 몸에서 독소를 해독하는 일을 합니다. 


4. 간은 우리 몸에서 소화 및 배설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끼칩니다. 




2. 밀크씨슬 헬퍼는 무엇입니까? 


이렇게 중요한 우리 신체기관인 '간'은 현대사회에서는 많은 위험에 노출이 되어있습니다. 회식으로 인한 잦은 음주,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인해 간 건강이 많이 안좋으신 분들이 계십니다. 아래와 같이 간 건강이 좋지 않았을 때 나오는 증상들을 확인해보시고 밀크씨슬 헬퍼를 섭취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음주를 하고 일어났는데 몸이 전과 다르며 숙취가 길다.
  • 얼굴이 노랗게 변했다.
  • 밥을 먹고 싶지가 않고 소화가 잘 안된다.
  • 아무것도 안했는데 쉽게 피로해진다
실제로 아무런 질병이 없어도 저런 느낌을 받으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저 또한 그렇고요. 

이 '밀크씨슬 헬퍼'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그 기능성을 인정한 제품이라고 하기 때문에 그 효능 면에서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간 기능이 저하되셨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당분간 술을 좀 줄이시거나 절주 하시고 하루에 하나, 한번 섭취하시고 기운 차리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대체 밀크씨슬이 무엇이길래 간이 안좋거나 간을 좋게 만들 때 밀크씨슬을 먹어야 하는 것일까요? 



지금부터 제가 말씀드릴 내용은 바로 그것에 관한 것입니다. 



3. 밀크씨슬을 먹어야 하는 5가지 이유



(1) 밀크씨슬은 간 건강에 좋습니다. 



이 밀크씨슬은 첫번째로 간에 관한 문제를 치료할 수 있습니다. 2가지 연구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밀크씨슬을 꾸준히 섭취한 간 질환 환자가 밀크씨슬을 꾸준히 섭취하니 않은 다른 환자보다 간 기능 개선 효과가 더 빠르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두번째 연구는 2016년 생쥐로 실험을 한 결과 밀크씨슬이 쥐의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줬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밀크씨슬이 사람의 간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명확하게는 말을 할 수가 없는 단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건강보조제로서 밀크씨슬을 섭취하는 것이고, 술을 매일 밤 먹는 사람이 밀크씨슬을 먹는다면 그것은 당연히 잘못된 습관부터 고쳐야 합니다.







(2) 밀크씨슬은 뼈를 좀 더 건강하게 해줍니다. 


2013년에 진행 된 연구에 따르면 밀크씨슬이 뼈의 기능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연구에서 알게 된 것으로는 갱년기의 여성이 에스트로겐의 감소로 인해서 뼈가 약해질 때 이를 어느정도 보호해 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에스트로겐의 결핍으로 일어난 골다공증은 밀크씨슬로 보완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연구의 핵심입니다. 





(3) 인지력을 향상시킵니다. 


2015년 미국의 벅 연구소에서 스트레스가 치매(알츠하이머)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것을 바탕으로 실제로 알츠하이머를 겪고 있는 환자에게 밀크씨슬을 통한 치료를 했는데 밀크씨슬이 스트레스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었고 결과적으로 환자의 인지력의 손실을 방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인간의 면역력의 도움을 줍니다.


밀크씨슬은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잠재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6년 이란의 한 대학 동물 연구소에서 실제로 진행된 연구로 동일 조건의 병아리에게 집단 A에게만 밀크씨슬을 투여했더니 A집단의 면역력과 신체 기능이 더 좋은 것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뿐만 아니라 복부 지방의 무게도 더 낮았다고 합니다. 






(5)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많은 헬스장 가시는 분들께서 밀크씨슬을 구입해서 드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6년에 생쥐를 통해 진행 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체중이 증가 할 수 밖에 없는 식단을 제공받은 생쥐에게 밀크씨슬을 주기적으로 주입을 한 결과, 체중 감소의 효과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오늘 저희는 간이 정확히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또한 간이 안좋으면 어떤 현상이 벌어지는지 마지막으로는 간에 좋은 밀크씨슬의 다른 이점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하지만 '밀크씨슬'이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하더라도 건강보조식품으로서의 기능에 집중을 해야하며, 병을 낫게 해주는 약으로서의 밀크씨슬은 잠시 접어두셔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올바른 식습관운동, 그리고 병을 낫겠다는 굳은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이번 년도에는 절주하시고 더 맛있는 음식을 드시기 위해서 건강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제공해드린 정보가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또 놀러와주세요! 





이석증 자가치료와 치료법은 무엇일까?



1. 이석증은 무엇인가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세상이 어지럽게 느껴지시거나 갑작스러운 현기증을 느끼신 적이 있나요? 빈혈 증세를 겪어서 어지럼을 경험하셨을 수도 있고 혹은 사우나에서 갑작스럽게 일어났을 때 느껴보셨을 겁니다. 정말 흔한 일이기 때문이지요.

이런 증세는 보통 심호흡을 하거나 적절한 영양소를 보충해주시면 없어지곤 합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이 원인도 모른 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어떠실까요? 

오늘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것은 '이석증(耳石症)' 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오래된 선배 중, 이석증을 앓던 분이 계셨습니다. 이 분은 제가 존경하는 선배인데 어느 날 출근을 하시다가 지하철에서 앉아계시다가 일어서려고 하는 순간에 이석증이 발병해서 출근하지 못하셨습니다. 결국, 병가를 쓰시고 병원으로 가시게 되었죠. 

그때 말씀하시기엔 지하철 바닥이 눈앞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서 더는 움직이지 못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보통의 이석증을 겪고 있는 환자분들이 흔히 겪는 증상입니다.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도는 것 같은 현기증을 느끼고, 어지러움을 느끼며 구토 증세까지 있습니다. 

이석이라는 말은 단어 자체로 '귀에 있는 돌' 이라고 아주 예전부터 어르신들이 이 증상을 표현할 때 '귀에 있는 돌이 떨어져 나갔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석증은 또한 양성 발작성 현기증이라고도 하며, 양성자세현훈이라고도 합니다. 양성자세현훈이라고 할 때는 결석이 발생한 곳에 따라 이름이 외측, 앞 측, 뒤 측으로 달라지며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이런 모든 것과 비슷한 증상을 겪는 다른 질병 또한 존재합니다만 오늘은 방금 말씀드린 3가지를 통틀어서 '이석증'으로 통일을 하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이석증은 왜 나타나는 것인가요? 


우리의 귀는 크게 3가지로 분류가 됩니다. 외이, 중이, 내이로 나누어집니다. 간단히 말해서 소리를 모아주는 귓바퀴가 있는 외이, 고막의 떨림을 통해 소리를 전달해주는 중이, 몸의 균형을 담당해주는 반고리관을 포함한 전정기관이 있는 내이로 나누어집니다. 

반고리관은 총 세 개가 있는데 위에서 언급한 대로 외 측, 앞 측, 뒤 측이 있으며 발생한 곳에 따라 이름을 다르게 말합니다. 왜 3개가 있는지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간단히 설명해서 제가 내이가 몸의 균형을 담당해준다고 했잖습니까? 우리가 현재 사는 세상은 X축, Y축, Z축이 있는 3차원의 세계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전정기관 안에는 아주 미세한 돌이 있습니다. 그게 오늘 말씀드리고 있는 이라는 것인데 그 크기는 아주 작아서 먼지처럼 보입니다. 

전정기관은 우리의 몸에서 중력과 가속도 운동 등을 담당하고 있는데, 그 돌이 떨어져 나와서 회전 움직임을 담당하고 있는 반고리관으로 들어가면 이석증 현상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요약: 우리 귀는 외이, 중이, 내이로 나누어 지는데 균형을 담당해주는 내이에는 전정기관이 있다. 중력과 가속도를 담당하는 전정기관 안에는 조그마한 돌인 이석이 있는데, 이 돌이 회전 움직임을 담당하는 반고리관에 들어가면 이상이 생긴다. 



아직 이석이 전정기관에서 왜 떨어지는지에 대한 정확한 원인은 없습니다. 그러나 중이염 수술, 잠을 많이 못 자거나, 면역력이 약해지거나, 머리의 외부적인 충격이 있으면 발생하게 됩니다. 

발병했을 때, 머리의 위치에 따라서 그 증세가 달라지고 자세를 바로잡고 오래 있으면 증세가 없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지속하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올바른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보통 60대 이상에서 많이 발병되며, 외부적인 충격으로 이석증이 발병하는 경우는 전 나이에서 고루 발견됩니다. 





3. 증상은 어떻게 됩니까? 


갑작스러운 현기증을 느낄 때 그 문제의 50%는 귀에 있다고 합니다. 살면서 많은 사람은 갑작스러운 어지러움과 현기증을 경험하는데 그 중 절반은 '이석증' 때문이라고 합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가만히 있어도 주변이 도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균형을 잃고 서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따라오는 것으로는 어지러움 때문에 구토, 이명, 심장이 뛰거나 두근거릴 수 있습니다. 

이런 증세는 집에 있을 때만 일어나는 법이 없어서 보행 중, 운전 중에 특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머리의 위치를 바꾸는 일이 없다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만 일상생활을 하는 도중 머리의 위치를 바꾸지 않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4. 이석증 자가치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머리를 움직이셨을 때 어지럼증과 현기증이 생겨서 걸음걸이가 어려우실 정도의 경험이 있으시다면 이비인후과에 가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약을 먹고 물리치료를 받으셔야 일상생활이 가능하십니다. 이비인후과에 가면 어지러운 증세가 의사의 몇 가지 동작으로 신기하게도 고쳐지는 현상을 목격하실 수도 있습니다. 

다음 안내해 드릴 사항은 현기증이 왔을 때 큰 부상을 피할 수 있는 7지 방법입니다. 

(1) 화장실에서 급하게 일어나지 마십시오.

(2) 현기증을 느끼셨으면, 안전한 곳으로 가서 앉으십시오. 

(3)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지 마십시오. 

(4) 균형을 잃어서 넘어질 수 있으니 만일 주변이 안전하다면 바로 앉으십시오. 

(5) 한 자세로 너무 오래 누워있지 말아 주십시오. 

(6) 스트레스를 줄이십시오.

(7) 베개 높이를 평소보다 높이하고 주무십시오. 

병원에 가기 전에는 모든 증상에 대해서 메모장이나 휴대폰에 적어두십시오. 여러 가지 상황과 상태에 대해서 자세하게 적을수록 좀 더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증상은 얼마 정도 지속이 되는가?

(2) 증상의 빈도는 어떻게 되는가? 

(3) 그에 수반하는 다른 증상은 어떠한가?

(4) 특정한 자세에서 현기증을 느끼는가? 


재발 우려가 높은 질병이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은 후에도 집에서 지속해서 올바른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석증은 이석이 원래 있어야 할 곳에서 있지 말아야 할 곳으로 간 것이기 때문에 그 물질을 원래의 위치로 다시 가게끔 하는 치료가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이 치료방법의 이름은 '애플리 수기 방법' 이라고 합니다. 현재 이석증과 관련된 현기증을 없애기 위한 자가치료로서 많이 쓰이는 치료방법이며 이석증을 앓는 환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치료법입니다. 

성공률 또한 굉장히 높아서 70%에서 90% 정도의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실패한다고 하더라도 다시 시도하면 됩니다. 

다음 방법은 '애플리 수기 치료법' 에 관한 순서입니다.

이석증은 양쪽 귀에 발생할 수 있으며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왼쪽 귀에서 발생했을 때의 자가치료법입니다. 반대쪽 귀에 이석증이 생긴 경우는 반대로 하시면 됩니다. 

(1) 침대에 앉습니다. 

(2) 머리를 왼쪽으로 45도 돌립니다. (오른쪽에 문제가 있을 경우는 오른쪽으로 45도 돌립니다.) 

(3) 그 후, 좌측의 귀가 아래에 닿도록 그대로 누워주시길 바랍니다. 누우실 때는 쇄골뼈보다 귀가 아래로 가도록 누워주세요. 등쪽에 베개를 두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그 자세로 1분 정도 유지를 합니다. 

(4) 그런 다음 오른쪽으로 머리를 돌려서 이석증이 발생하지 않은 귀가 오른쪽으로 가게끔 누워주세요. 현재까지는 어깨 고정인 상태입니다. 여기서 또한 1분 유지합니다. 

(5) 오른쪽으로 완전히 누워서 시선이 오른쪽 어깨로 고정( 아래도 가능)한 후 자세를 1분 정도 유지합니다. 

(6) 그 후 머리를 고정한 상태로 앉아주십시오. 

 
이 동작은 맨 처음 의사와 함께 상의하고 시연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올바른 자세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 떨어진 이석은 곧 없어질 수도 있지만 다시 떨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에 때마다 적절한 치료법이 필요합니다. 








  1. 쑤통 2020.05.01 16:21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가요~^^

고양이 범백 생존율은 왜 이렇게 낮은걸까?






전국의 고사모 회원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여러분 반갑습니다. 에디입니다.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집에 계셔도 좋지만, 오늘은 집 앞에 공원에 잠시 나가서 맑은 공기를 마셔보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신 상태로 말입니다. 


여러분은 고양이한테 제일 무서운 병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게 오늘 저희의 주제가 될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집사님께서는 아시겠지만, 여전히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당황하시거나 혹은 안타깝게도 가족을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일 고양이를 키우실 생각이 있으시거나 키우고 계신다면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1. 고양이 범백은 무엇인가요? 


이 병은 고양이 범 백혈구 감소증이라고 부르는 질병입니다. 전염성이 높고, 치사율이 매우 높아서 이 병이 의심되는 고양이를 즉시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합니다. 이 바이러스성 장염은 새끼 고양이일 경우 치사율이 더 높고 예방 접종을 미리 하는 것이 고양이의 건강에 제일 좋습니다. 새끼 고양이일 경우 4주에서 6주 사이에는 예방 접종을 해야 합니다. 


바이러스가 이미 전세계로 퍼졌기 때문에 모든 고양이는 일생에 한번쯤은 이 바이러스에 노출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몸 안에서도 전염이 빨라 세포를 모든 세포를 망가트리려고 하기 때문에 생존율이 낮습니다. 








2. 고양이 범백은 어떻게 걸리게 됩니까? 



백을 걸리게 하는 경로는 우리의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인간의 손, 다른 고양이, 쓰레기, 진드기, 배설물 등의 매개체가 있습니다. 


전염성은 매우 강하기 때문에 특히 우리가 조심해야 하는데, 만일 집안에 여러 마리의 고양이가 있다면 한 마리가 걸렸을 시 모두 다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이 바이러스는 강아지에게도 전염성이 높아서 강아지에게도 옮길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인 점은 사람에게는 옮겨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직접 매개체가 되어서 고양이에서 고양이로 옮길 수는 있지만, 사람이 직접 영향을 받는 것은 없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완치된 고양이의 배설물에서 이 바이러스는 검출되는데, 그 바이러스의 생존 기간이 무려 6개월이라고 합니다. 


가장 많이 걸리는 나이대는 고양이가 3개월에서 5개월 된 새끼였을 때입니다. 또한, 범백에 걸려서 사망하게 된 고양이의 나이대와도 같습니다. 그 이유는 나이가 많이 있는 고양이는 실제로 그 병에 대해서 면역이 있을 수 있고 아직 안 걸렸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면역이 있는 고양이가 새끼를 낳으면 그 고양이도 당연히 면역이 있겠지만, 이것은 올바른 대처방법이 아니어서 새끼 고양이 또한 적당한 시기가 되면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면역이 없는 고양이가 임신 중에 이 병에 걸리게 되면 새끼 고양이 뇌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양이 분양받으실 때는 범백 예방 접종을 했느냐 안했느냐의 여부가 중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안했다면 본인이 해주면 됩니다.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범백 예방접종의 여부를 새로운 집사님께서 반드시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3. 고양이 범백에 걸리면 무슨 증상이 나타나나요? 


범백에 걸리게 되면 대체로 다양한 증상을 보입니다. 이런 증상들은 다른 질병에 걸렸을 때와 비슷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밥을 잘 먹지 않게 되고 우울한 상태를 보입니다. 설사하거나 구토를 하고 발열 증세를 보입니다. 그래서 항상 고양이를 위한 체온계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고양이의 정상적인 체온은 사람보다 조금 높은 37도에서 38.8도 사이인데 만일 체온이 40도 이상이면 즉시 수의사와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정상적인 상태의 고양이와 정상적이지 않은 상태의 고양이를 좀 분별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호흡이 가빠지거나, 발을 떤다든지, 몸치장을 전보다 많이 안 한다면 무엇인가 고양이 상태에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또한 범 백에 걸렸다 하더라도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고양이가 아무렇지 않은 척을 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예의주시해서 자신의 고양이를 관찰해야 합니다. 


걸린 고양이의 50%에서 90% 사이의 고양이가 목숨을 잃습니다. 








4. 고양이 범백을 예방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예방 접종 


병을 예방하기 위한 예방 접종은 필수 합니다. 새끼 고양이가 면역이 없는 상태에서 범 백이 걸렸다면 높은 확률로 죽을 수 있기 때문에 4주가 지난 시점에서 예방 접종을 해줘야 합니다. 


한번 면역력이 생긴 고양이는 다신 범백에 걸릴 수 없습니다.


또한 처음 예방 주사를 맞았다면 맞고 나서의 1주일을 좀 더 조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그 후에는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고양이의 안전에 관심을 기울여 주십시오. 


사실 이 방법이 제일 우선이 되어야 하고 가장 중요합니다. 








(2) 집에 고양이가 많이 있다면 더 조심해야 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집에 있는 고양이 중 한 마리가 걸리게 되면 모든 고양이가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고양이를 한 번에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예방 접종을 할 수 없는 새끼 고양이가 있다면 잠시 어미 고양이와 떨어뜨리려 놓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환경이 되시지 않는다면 방역에 좀 더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3) 감염된 고양이를 잠시 다른 곳으로 보내서 키울 수 있습니다. 


집에 고양이 A와 B가 있습니다. 어느 날 고양이 A가 범백에 걸려서 고생하다가 다행히 완치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고양이 A를 집에 데려와야 할까요? B가 걸리지 않게 잠시 친척이나 지인의 집으로 고양이 A를 맡기는 겁니다. 상당 시간 동안 배변에 바이러스가 있기 때문에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저희가 함께 알아본 고양이 범백은 고양이에게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이 질병에 걸리지 않고 집사님과 오래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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